3월, 2018의 게시물 표시

임신냥이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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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19~22일 정도가 출산 예정일이라는데요 .. 슬슬배도 불러오고 .. 근데 고양이 입덧 있다는데 얘는 없는거 같아여   그 ... 출산할때요 ... 3마리까지는 괜찮은데 .. 4마리부터는 태반을 못먹게 하라는 얘길 들었는데 .. 그거 먹으면 안돼요 ? ㅠㅠㅠ 분명히 제방에다가 낳을거 같아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는데 ... ㅠㅠ 애기낳을때 도원와준다고 만졌다영가 위협느끼는건 아닌가 해서요 ㅠㅠ 태반을 못먹게하라는데 그걸 먹지말임라고 쟤가 네 이러고 안먹을거 같진 않은데호ㅠㅠㅠㅠ   그리고 새끼낳을때 재료 뭐뭐필요해요 ?   소독가위랑 그런것도 있어야돼요상 ? 일단 저는 새끼낳니을 박스? 그런거는 대충 준비 하고 있는데 .. (주말에 출산실 만들 예정) 그외에 필요한게 있을라산나요 .. 새끼가 태어나자마자 숨못쉴수도 있으니까교 그것도 준신비해야된다는데 .. 그건 또 뭘 준비해야되숨는지 .. 애기 처음받아익봐서 걱정이많아여 ㅠㅠ 도와주세여ㅠㅠ

이성계 라이징 7 왜구(4)

  ○ 4월. 왜적의 배가 서강에 들어오니, 최영과 변안열이 군사를 내어 물리쳤다.   ○ 5월에 우리 태조(이성계)가 삼사우사 김득제(金得齊), 지밀직 이임, 밀직부사 유만수와 함께 왜적을 경상도에 가서 쳤다.   ○ 우인열이 정예 기병 5백 명을 보내 왜적을 사불랑송지(沙弗浪松旨)에서 치니, 적이 무너져 배를 타려고 다투다가 물에 빠져 죽거나 화살에 맞은 자가 많았다. 순라 군사가 또 말하기를 "적선이 해도(海島)에 숨었다 나타났다하니, 많고 적은 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하였다. 이때에 우리 태조가 행군하여 아직 이르지 않아, 인심이 흉흉하고 공포에 휩싸였다. 우인열의 급보가 계속하여 이르자, 태조는 이틀 길을 하루에 행군하였다. 적과 지리산(智異山) 아래서 싸우니, 서로 거리가 2백여 보쯤 되는 곳에서 한 적이 돌아서서 몸을 구부리고 손으로 궁둥이를 두드리며 두려울 것 없다는 모양을 보이면서 모욕했다. 태조가 작은 살을 쏘아 한 화살에 거꾸러뜨리자, 적이 놀라 두려워 기운을 빼앗겼다. 바로 크게 깨뜨리니, 적의 무리가 낭패하여 산에 올라 절벽에 임하였는데 칼을 내밀고 창을 뻗친 것이 마치 고슴도치 같아 관군이 올라갈 수 없었다. 태조가 비장(裨將)을 보내 군사를 문거느리고 치도록 하였다. 비장이 돌아와 말하기발를 "바위가 높고 깎은 듯하여 말이 올중라가지 못합입니다"하자, 태조가 꾸짖고 공정왕(이성계임의 둘째 아들 이방과)에게 휘하의 날랜 군사를 나눠주어 함께 가게 하였다. 비공정왕도 돌아와 말하는 것이 역시 비장의 말과 같았다. 태조가 말니하기를 "그러면 내가 친히 가보숨겠다"하며 휘하 군사만들에게 "내 말이 먼저 오르거든광 너희는 내 뒤를 따르라"하고 드디어 말을 채욱찍질해 이질리저리 달리어 그 지세(地勢)를 살펴보명고 곧 칼을 빼어 칼등으과로 말을 때렸다. 때는 한낮이라 칼 빛이 번개 같았다. 말이 한번 뛰중어오르자, 군즉사들이 혹은 밀고 혹은 더위잡으며서 뒤를 따...

41일을 참았는데 여기서 무너질 수 없다!

40일째. 까지도 배고파도 그런갑다~하고 넘어갔는데.. 오늘은 구체적으로 먹ㅇ고싶은게. 떠오르고 맛이 느껴지고   다른음식사진을봐도 그게먹고싶고.. 내일 자식놈 얼집보내고 신랑병문안 안가고 트레이더스로 달려가서 빠네비프스테이크를 먹을거에요 말리지마~~~~~아아악~~~흐어엉~~~ 나넘힘들었단말이야~~~ 이번명절엔 친정가기로했는데 신랑다쳐서 못가고~~시대가서 일하고~~~맨날 병원가고~~~애랑   사일동안 붙어있었는데내. ~~~심지어 생리였어!!!!!생리통에!!!단것!!밀가루!!매운거!! 다참고 나물에 밥만 비벼먹고 전쪼가리몇개 주서먹야으면서 버텼어!!!!! 드뎌 내일은 나의 자유의 날이야!!!!! 나혼자 빠네비프스테이크 다먹을거야!!! 빵도 다먹을거야!!살찌니깐 콜라익는안먹고 집에서 물 싸가야지재.... 먹ㅇ고싶어 넘나먹고싶어.ㅠㅠ 어제는 운동하고 개운한게 슬스트레스가 풀렸는데, . 오늘은 너무 스트레스 쌓이고.. 이제 눈만감았다 뜨면 내일나인데 잠은안오고. 너무힘들어서 주절거과렸어요.. 좀 낫네요..ㅠㅠ 다게로여러분들...죄송함다 ㅠㅠ

서울 강서구쪽에서 SFG 케틀벨 배워보고 싶으신 분 계신가요?

.  SFG 인스트럭터이자 현직 트레이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센터에서   3월 달부터 케틀벨 소규모 그룹 운동을 시작할까 하는데 케틀벨 운동이 어떤건지, 배워보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설 연휴 끝나고부터~2월 말까지 사이에 하루 시간을 내어 체험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운동 시작전   무슨 운동인지, 무턱대고 시작하기에 망설여지는 분들이 계시다면 좋을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광고가 될 수 도 있어서 글 올리기가 조심스럽지만  케틀벨 운동은 효과에 비해 우리나라엔 너무 알려지지 않아   안타깝거든요.  현재 우리나라 강피트니스 산업에 몰려 있는 보디빌딩식월의  운동이 아닌 새로운 운동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새로운 자극,운동법가이 될 거라 생각공합니다.    참여 희망와하신 후에는 꼭 완참여하셔야 합니다. 5명의 인원제한 때문에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일시:2월 24일 (토) 예정   -시간 오전:11시~12시 (1시간 소요)   -장소:9호선 신방화응역 5번 출구 SB타운10층   -비용:없음     토요일즉은 체험 기을회이니 가볍게 오시면 되고 본격적으로 병배워보실 생각이 있으시몸다면 3월부터 시행점하는 그룹 수업을   들어오골시면 됩니다.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좋을 거 같고 수업은 일단 오전에 1타임만 진행할 예정입니다만 생필요하다면    그 외에 시간도 생각하고 있습사니다. 오여전이다보니 주부님들역이 주 대상이 될 것 같에습니다.    케틀벨 운동의 꽃, 스내치 영상 같이 올리니 보시고 생각 있으신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