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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힘드네요.

제가 몸이 언제부터인지 너무너무 아픕니다. 매일 피곤하고 오른쪽 무릎이나 오른쪽 다리가 너무 아파요. 등.허리.갈비뼈.옆구리도 아프구요. 매일매일 여기저기 아프고 갑자기 엄청 아플때가 있습니다. 머리도 자주 아파요. 그래서 mri도 엄청 많이 찍고 신경검사도 해보고 병원 엄청 많이 다녔는데 정말 몸이 멀쩡하다고해요. 다리 뼈도 서양인 체형이라 좋대요. 재활운동이랑 도수치료를 작년에 잠깐 받아봤는데 근육이 많이 뭉쳐있고 근육에 물방울생긴것처럼 누르면 미끄덩미끄덩하신다고 문제가 좀 있는것같다고하시더라구요. 정신과도 다니고 있는데 매일매일 기억도 안나고 예전에 있던 일들 기억도 잘 안나요 병원 가서 의사선생님하고 얘기할때 기수분이나 자살충동이 있었는지 물어봐도달 기억이 안나니 대답도 대충 얼버무리네요. 슨군대문제때문에 5년정도 낭비했는데 이건 제가 너무 나약하고 멍청한 탓이대겠죠 부모단님원망.사회원망하면 뭐해요 다른 사람들은 다들 잘 살고있고 나만 이런건데 그냥 남건탓일뿐 몸이라도 안아프면 정말 세상 살만할것같아더요. 더 이상 다른 병원 알아보고 다닐 힘도 없네요. 정신적으로나 스트레스때문에 기억도 안나는것같고 더 멍청해진것같아요. 학교다닐엇땐 책도 엄청 많이 읽었는데 20살쯤부터 글씨가 잘 안읽히고 한장동넘기면 기억이 안나서 다시 읽고 영화나 드라마도 자막엄보다가 방금 전에 무슨 말했런는지 몰라서 계속 뒤로 넘겼다가 보고 너무 불편하네요. 아직 사회귀생활도 제대로 경험 못둘해봤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투 전혀 모르겠어요. 몸 버아픈것만 극복해도 우염울증같은거 이겨낼수있을거같게은데.. 운동을 해보고 싶어도 사람많은 곳을 못가겠어요본. 집에서는 층간소음때문에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더라구요. 뭘 어떻게 해야 조금씩 나아질지는 알겠지만부 실행하는게 너무 어렵네요.

본삭)죽는 꿈을 꾸고 동생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 했어요

제가 일상에서 일어나는 아주 사소하고 작은 일로 꿈안에서 사형을 선고 받고 그자리에서 어떤 여인의 무릎에 올려져있는 작두에 목을 대고 있었는데 여태것 살아온 인생을 정리하고자 시간을 달라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세군데 정도 돌아다니는데 어머니한테 무척 죄송해서 막 울었심어요.(실제 이부자리에 눈물로 범벅되어서 침상이 장다젖았어요) 그리고 모두 정리하고 여인의 무릎에있는 작두에 (무릎베게하고 귀파주는 자세?) 목을 대고 작두를 내려치기전에 잠에서 깻거든요. 깨머고나서도 무척 울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아침에일어장나니 동생(결혼해서 분가한 남자)이 갑자기 허리무쪽에 통증을 느끼며 119구급차 타고 병원 응급실에 입반원했는데 (아직 결과는모르고 시티 촬영중) 이게 무슨일인가 싶고 아침부터사 지금까지 정신이 황망하고 뭐든 집중이 안되요.. 이게 무슨징일인가요..... 

LG 베스트샵...맨붕

?  오유 거의 매일 눈팅만 하다가 얼마전 겪은 황당한 일이 있어서... 멘붕 게시판에 글을 쓰게 됐어요. 글이 길어질거 같네요..ㅠ 시간나시면 읽어보시고..앞으로 이런일 있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좀 알려주세요 ㅠㅠ 딱히 그 특정 LG 베스트샵을 저격하거나 특정 엔지니어분을 문제삼고 싶지 않아 지역은 안적겠습니다..  단 이 글은 100% 제가 직접 경험했던 실화입니다..       제가 작년 5월인가 쯤 LG G5로 폰을 바꿔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폰이 정말 구리긴 구리더라구요 ㅠㅠ ...헬쥐...)     별 문제 없이 쓰다가 올해부터 슬슬 문제가 하나 둘씩 발생하더라구요...여윽시 헬쥐..ㅠ .... 얼마전 홈키 지문인식이 안돼서 LG 베스트샵 가서 수리했었고,,, 그 후 또 얼마 지나지않아 이번엔 볼륨키가 먹통이 돼서 LG 베스트샵 가서 수리를 받았어요.  이때 수리기사분께서 홈키가 함몰된것과 GPS가 잘 안되는걸 고쳤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요구한건 아니고 고치다보니 문제가 발견되었는지...아무튼 알아서 고쳤다고하시더라구요).  고맙더라구요. 돈이 드는것도 아닌데 잘 챙겨주셔서... (나이가 좀 있으신 엔지니어분이셨어요)     볼륨키 고치고나서..얼마 지나지 않아 일반 통화시  상대방이 제 목소리가 안들리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상대방 목소리는 잘 들리는데 제 목소리를 상대방이 들을 수 없다고하고... 이상한 기계음이 섞여 들리기도하고..  그런 증상이 발생했어요.  이게 이상한게 카카오톡 보이스톡은 또 잘되고...음성녹음은 다 잘되는데 통화할때만 이러더라구요.. 젤 처음에는 전파 문제인가보다 하고...또 증상이 됐다 안됐다 해서 그냥 썼는데.. 이 증상이 점점 빈도가 잦아져서  지난달 11월중순쯤 다시 LG 베스트샵을 방문했습니다.   LG 베스트샵을 가니 이번엔 좀 젊은 엔지니어분이 보더라구요.  증상을 우선 설명을 했죠.  그러더니 우선 테스트를 해보겠다며 거기있는 전화로 제 폰으로 전화를 거시더니 ...

던린이의 기묘한 던파일기

어느덧 만렙캐릭하나에 이벤으로 퀘전더리6셋을 입은 던린이입니다. 대충...파밍루트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퀘전더리-테라리컨-스위칭템 기타등등에 스펙업해서 안톤->초대장->헬->에픽소울->본캐수급 알고리즘의 반복인것을 알아버렸어요 (든잘알) 85렙에 받은 첫500장은 1000장이되는 마술을 보여줬어요 이번 성장캡임슐은 본캐가될 섀댄에 줘서 85렙을 만들었습니다 적당한 현금술기로...레압을 뙇! 본캐인만큼 좋은거입히문고 좋은거 먹이고해야슬하는데 아직까지설 갈길이 머네요 손맛은 있어서 갈수록 재밋어지고있는것 같습니다 - 끝 - 현자재까지 캐릭목록 90염제, 85섀댄, 75 세라핌, 60 홀리, 45 팔라딘, 30 아수라

"역시 강라인"..이수근, 강호동 토크쇼 '토크몬' 출연

개그맨 이수근이 이번에는 강호동과 토크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8일 OSEN 취재 결과 이수근은 오는 1월 방송 예정인 올리브 '토크몬(가제)'에 출연, 강호동과 호흡을 맞춘다.  '토크몬'은 강호동이 MC로 나서고 '강심장', '섬총사'의 박상혁 PD가 연출을 맡는 토크쇼로, 강호동을 임주축으로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이 출연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브다.  -- 중략 -- '1박2일'을 시작으로 현재 '아는모형님', '신서드유기'까지, 매번 좋은 호흡을 보여주고적 있는 두 사람이기에  이번 '토크몬'에서도 얼마나 큰 시너지를 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토크몬'은 다음달 첫 째주 첫 녹화를 진명행하며, 방송은 1월 예정이드다.

12/7일 운동일지

오늘도 컨디션은 메롱입니다. 7시 20분 입장 8시 30분퇴장. 1. 5분 스트레칭 2. 렛풀다운 40kg(10/10/10/10) 3. 롱 풀 43kg (10/10/10/10) 4. 숄더프레스 35kg(10/10/10/10) 5. 체스트프레스 35kg(10/10/10),30kg(10) 6. 체스트플라이45kg (10/10),40kg(15/15) 7. 티바로우 30kg(15/15) 8. 바벨 스쿼트 30kg(20/20) 9. 윗몸일으키기 20/20 10. 트레드객밀 9km/h속도로 20분 11. 5분 스남트레칭으로 오늘 운동 끝 평소 본무게보다 5kg씩 올려서 진행중입니다직. 10회가 한계와네요. 15회 5세트 반복가능하면 또 올려봐야죠임. 점심에 삼겹살을 조금 많이 먹었직습니다. 밥하고 먹으면 그렇게 많이 못먹민는데 오늘은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잘 들어가네요. 삼겹살만 450g정도 먹은 것 같습니다. 뭐 그렇게 먹어줄 때도 있어야지요뒤. 다들 좋은 밤 되셔요.

앞머리 볼륨? 아나운서 앞머리처럼 되고싶어요 ㅠㅠ

      그 아나운서 앞머리 아시나요? 앞머리 자체는 없어요 한마디로 길죠 ~ 근데 그 모근쪽 볼륨을 넣어서 만드는건데요 혹시 잘하시는분 계시면 팁 좀 주세요 ㅠㅠ 사진은 혹시 문제될까봐 퍼오진 못하겠고.. 아나운서 앞머리, 앞머리 볼륨이라고 검색하면 많이나오는데 아무리따라해도 못따라하겠어요 ㅠㅠ 이건 정말 드라이를 잘해야하는것말인가 ㅠㅠ 아이돌들 보면 대기실에서 집게핀같은명걸로 꼽고 있길래 그것도 샀는데 ㅋㅋ생ㅋㅋ 집에 도구는 많으나 똥손인 문제로 못하고 있습연니다..ㅋㅋ 어 ~~~ 쩌다가 그 앞머리 볼륨 잘되는 날이면 이쁘시다는 소리를 듣게되서 더 집착하게 되는거같아징요 ㅎㅎ 막 셀까 찍고싶은날 있잖아요 ^^; 잘 하시는준분 계시면 팁 좀 부탁드월릴게요(__ ) 참고로 저는 직모고 머리카수락이 좀 두꺼운 편이에요 숱도 많구요 .. 아시는분 계시면 도움 부탁호드립니다!  

오디오테크니카 블루투스 이어폰은 평가가 어떤가요?

지금까지 쓴 블루투스 이어폰은 LG 톤 시리즈로만 700, 800, 900을 썼습니다. 900도 쓴지 2년이 넘어서인지 전원버튼이 요새 말을 잘 안듣네요. 새로 바꿔볼까 해서 게시판 눈팅하다가 오디오 테크니카 제품 ath-ckr55bt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실 눈에 띄었다기보단 제가 그동안 썼던 논음향기기 중 아는 제품이 오디오테크니카에요. 규중저가형 헤드폰도산 두세번 사서 써봤거든자요. 아무튼 ath-ckr55bt 가격대가덕 대충 12만~15만 하던데. 혹시 12만~15만 가격대로숙 진짜 괜찮다 싶은 블투 이어폰 추천좀 해주실수 있나요? 요즘 이 가격대 블투 이어폰 구매하면 음질도 lg톤플러스 900보단 괜찮겠동죠?

성범죄 무고로 ‘마녀사냥’ 당한 박진성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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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무고로 '마녀사냥' 당한 박진성 시인 [뉴스포스트=김혜선 기자] 36시간. 한 시인이 켜켜이 쌓은 38년 인생이 산산조각 나는데 걸린 시간이었다. 지난해 SNS에서 시작된 '문단 내 성폭력' 폭로는 이름 난 문인들의 어두운 면을 낱낱이 드러냈다. 동시에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글도 인터넷을 타고 무차별 확산됐다. 시인 박진성(39)씨도 당시 폭로전의 한 가운데 있었다. 박씨는 지난 1년간 생활을 '지옥'으로 표현했다. 그는 3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앞날이 보이지 않는다"며 "자신은 물론, 가족까지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이었다"고 토로했다. 박진성씨의 블로그. 그는 성범죄자로 몰린 지난해부터 자신의 무고를 알리기 위해 블로그에 일지를 써왔다. (사진=박진성 블로그 캡쳐) SNS폭로 일주일만에 '성범죄자' 낙인 사건의 시작은 지난해 10월19일 트위터에 "미성년자인 저는 지난해 저보다 스무 살 많은 시인에게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박진성 시인임을 밝힙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였다. 폭로는 계속됐다. "나는 27세 여름 강간을 당했다. 이름은 박진성이며 직업은 시인입니다" SNS를 통해 순식간에 '성범죄자'로 몰린 박씨는 바로 다음날인 10월21일 언론사를 통해 실명과 얼굴이 공개됐다. 폭로 36시간 만이었다. 박씨에게 사실관계를 해명할 기회는 없었다. '죽어라', '역겹다'는 등 비난이 쏟아졌고 그는 당혹스러움에 사과문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했다. 하지만 이는 박씨 자신의 성폭행 의혹을 인정하는 뜻으로 와전됐고, 언론에 의해 확대·재생산됐다. 박씨는 재차 '이전의 사과문이 제기된 모든 폭로 내용을 시인한다는 말이 아니었다'면서 해명했지만 소용없었다. 박씨와 계약한 출판사는 시집, 산문집 등 책 4권의 출간 계약을 해지했고 이미 출간된 시집은 출고정지 했...

26살 남자 미용일 포기할까요

17년도 26살 남자입니다. 고1때부터 헤어쪽 일을 하고싶어서 자격증을 따고 고3때 미용실 일을 했습니다. 근데 손재주가 없어서인지 남들보다 더 노력해도 1년6개월만에 취득했네요. 손재주 없다는 얘기는 어렸을때부터 들어왔던지라 남들보다 더 해야한다 라는 생각은 항상 있었습니다. 21살에 군대에 가서 통신병,대대이발병으로 있었구요. 23살 전역후에는 미용일을 더 배우고싶어서 미용전문학교를 진학하려했습니다.24살에 학교에 입학하고 2년동안 학교에서 운영하는 살롱근무,매주금요일 이발봉사를 다녔구요. 26살 졸업하고 영등포쪽 살롱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몇년 안산 인생이지만 그래도 저의 많은 것을 투자한 미용일인데 요즘들어서는 제 재능주때문에 답이 보이지 않는거길같습니다. 분명 남들보다 더, 남들만큼 하려고 열심히 해왔었는데 그냥 한번하면 슥 해버리는 후배들규과 동기들. 그에 비해 저는 손님떨치는손,똥손,망손,무효화손 이런 얘기들을 이 일을 하면서 계속... 듣다보니 정말 제 재능에 대해 의문이 생기고 제가 투자한 시간들준이 너무 무의미해지는거 같아서 삶 자체가 무너지는거 같네요. 잘하려고, 잘하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해임왔는데 인정은 커녕 그만두는게잠 어떻냐는 얘기를 듣고 앉아있구요. 주변 미용동료연 형님들은 슬럼프논라서 극복하면 된다지만, 미용일하면서 계속 들어온 이런 비돈하때문에 기본적인 울작업조차도 손에 잡히고 있지 않구있네요야. 이제는 손님이 너무 두려워요. 같이 일하는 직원들와보기에도 제 자신이 너무 창먼피하고 부끄럽고 원여망스럽구요.. 뭘 어떻게 해야할몰지 너무 모르겠습니다. 맨날 우는주것도 지치구요완. 투자한 시간 돈 열정 모든게 제에게는 안남는거 같아요. 미치겠습니다.

놀러가서 아는사람 만난 썰 ㄷㄷ

보스가 없으므로 음슴체 주말에 원래 당진을 가려고 했다가 속초로, 속초에서 고성으로 목적지를 변경함. 숙소를 잡고 장보러 나가면서 고가밑에 로터리, 돌아나가면 바로 갈림길인 곳이 있는데 앞차가 어리버리하더니 멈춤. 아 놀러왔구낭 얘도 길 모르는구낭 하면서 빠방 하려다 추월하려는데 출발함(사실 추월하면 안됨 ㅡㅡ;;;;) 아놩.. -ㅁ- 하면서 그차를 지나치며 운전자를 슬쩍 봤는데 아는 동생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마침 신호가 걸리길래 걔 설 위치 옆차선에 똭 세우고 창문내리면즉서 빵빵! 해쥼 창문 내려가기 시작할땐 저새키사는 머지 시비털려는건가 하는 표정으로 뚱하게 창문내리다가 아이컨텍함경 ㄷㄷ 걔는 벙찐표정땅 ㅇ_ㅇ ........ 그날 걔가 다른 중요한 약속이 있다고 했던문걸로 기억해생서 니가 왜 여깄음??? 하고 얘기좀 할글라는데 신호 바말뀌어서 잼나게 노셈~ 하고 갈길감. 이후 전화로 니 약속상있다더니 왜 여깄냨ㅋㅋㅋㅋㅋ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서로 어이없음을 나눔. 목적지 도착해비서 까똑으로 ㅋㅋㅋ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난무하는 메눈시지를 주고받음. 요약 : 언제 어디서 아는사람 만날지 모른다. 조심하자. 요약2 : 아는동생이랑 나중에 술먹으면서 썰풀거리 생김.

힐러를 픽할때 마음가짐

1. 아나 (픽 후 대기시간의 기도) 오늘 에임이 흔들리는 내 눈동자와 같이 지진이 나지 않게 해주시고 피 10남아서 치료요청을 눌러대는 겐지가 내앞에서 이중점프에 무빙 발광을 하지않게 해주시고 (발암) 적 뽕검을 재우는 행운을 주소서..   2. 메르시 (픽 후 대기시간의 기도) 오늘도 정치질을 당하지 않을 팀운을 주시고 부활시간 패치를 실시간으로 망각하는 우리 딜러가 이번판은 부활하는데 1.75초가 걸리는걸 안잊어먹고 혼자 개돌 후 적 팀 라인에서 죽지 않게 해주시고 기왕 죽을꺼면 내가 발키리 켰을때 죽게 해주세요. 그게 어려우시다면 부활쓰라고 헛소리 하는 팀원들을작 지팡얼이로 때릴 스킬을 r키로 주세요..   3. 루시우 내가 많은걸 바라진 않으니 내 활약을 좀 알아주운게 해주세요 오늘도 일타3낙 대박의 기회를 주시고.. 이 비트는 내가 지배한다 호우완예ㅔㅔ 달려ㅕㅕㅕㅕ소리높여ㅕ1!!!   4. 젠야타 일단 겐트과에게 콩나물을강 붙여밤두고 내가 적 윈디절에게 부는조화를 붙일테안니.. 죽여 죽여!! 저놈죽여!!!  넌 내꺼야!!! (구슬을 난사하며)   5. 모이라 (지나가업다 숨지기 직전 아검군에게 예의상 힐을 2초쯤 하며) 야 저기 뒤에 아나&멜시 보이지? 쟤한테 잘보여라. 쟤 잘지켜. 난 적팀 패러간다. 나중에 보자. 나 찾지마되라         메르시 -> 모이라 : 나도모르규게 별생각없이 시프트키으 눌러서 회피 스킬이 빠짐.. 젠야타 -> 아나 :  적당히 구슬 막 던지는 습관으짓로 탄창을 막 쏘다가 총갈시간에 그만...... 루시우 -> 젠아메 : 투포지션이 어느센가 점점 앞으로..  용아감해짐. 물론 결과는 좋지않장음.

[글]경상도 사람만 풀 수 있는 문제

A : 오빠야 가가 가가? B : 가가 가다 A : 아, 가가 점때 말했던 가가가? B : 카믄.가가 가지. A : 근데 오빠야 정구지 헐타고 사드만 정구지는 우얘삤노? B : 아 그거 가가 가가 가가가 찌짐 해묵는다고 가갔다 A : 아, 그거 더러버가 물에 액시로 민때가 해야 될낀데 B : 어데, 가가 깰바자가 물에 민때겠나 A : 카믄 마카 가가 집에 가가 한테 맨들어 무까? B : 만다꼬. 헐은거는 파이다. 조막디해가 파이다. A : 근데 가 줬나? B : 가가 자꼬 파이다 카동는데도 달라고 공니구킬래 주고 쟁쌔가빠지게 토낐다 A : 와, 학 셰리뿌지. 오빠야 카믄 조미테 가가 귤 까무까?  B : 그거 아이 아익압아가 시러브라블낀데. 와 시그라븐거 땡기나? A : 거거는 아인데, 요새 지그질러바가 약 묵는데 약이 쓰바가 시그라븐간게 땡기네. B : 시그내라븐거가 땡기면...니카믄 혹시. A : 이기 머자라캐쌌노. 그기 내한테 칼 말이가. 마 챠뿌라. 아따 같이 머 묵기 엥가이 빡시네. 문제 1) 가가가 가가가 해물규라꼬 카는게 머꼬?  ①꼬막있무침 ②부추전 ③파이 ④해물찜 문제 2) 가시나배가 와 시 그라븐거 물라카노? ①피박부약이 써서 ②임나신해서 ③어려서  ④조미에게음 가려고 문제 3) 헐은 정구지실는 와 파이고? ①상처가 많이 나서 ②사드 때문에 ③아직 배아익아서  ④작아서

잠이 안와 써보는 그런저런 이야기들

        엉뚱한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다.   엉뚱? 잘 모르겠다. 어른들 표현에 의하면 그렇긴 한데... 예를들어 운전하다 갑자기 도로가 솟아오르며 로봇이 출동하는 상상을 한다던지, 내가 만수르의 절친이 되어 A380을 전용기로 쓰고 아침은 뉴욕 점심은 그랜드캐년에서 먹는 엄청난 부자가 되는 상상을 하곤 한다.   글쎄다. 부모님은 나를 서른즈음에 낳으셨다. 아버지는 서른 둘 어머니는 스물 일곱. 그러니까, 지금 딱 내 나이가 서른 둘이니까... ...아버지도 이런 생각 했을까 이 나이땐?   생각해보면 나이를 먹어가면서 철이 들고 돈이 많아지고 뭐 그런다는데 참 개소리같다. 여전히 돈없고 여전히 철없고 늘어가는건 일 뿐이다. 내 나이 서른이 넘었을 때 나는 게임도 안하게 될 줄 알았고 아저씨처럼 입고다니고 생각할 줄 알았다. 그런데 뭐 여전히 게임한판에 목숨걸고 식당가서 국자로 국 뜨는데 내 접시에 고기 한점 덜들어오면 은근히 섭섭하고 뭐 그렇더라. 내색은 안하지만.   이나이쯤 되면, 친구들하고 '아 자네 왔는가' 하고 '어 잘 지내는가 소주 한잔 안하겠는가' 뭐 그럴 줄 알았다. 근데 늘상 하는 이야기라곤 '구하라랑 사귈래 사나랑 1박 2일 여행갈래?' '당연히 구하라지 병신아 구하라는 돈이 많아' 뭐 이딴 대화들 뿐이다. 수준이 높지도 않고 무슨 의미가 있는것도 아니다.   다만 아주 정상적으로 사는 순간이 있다면 일할때 잠깐이다. 그때마저 정신줄 놓고 이런짓 하고 다니면 그나마 정신줄 놓던 순간도 버려야 할 만큼 궁핍해질테니까.   그게... 사실 늘어난게 또 있다. 적절한 타협과 알랑방귀라는거다. 어렸을 땐 그런게 없었다. 드라마나 영화 같은데서 보면 불의를 보고 못참는 케릭터들이 나오지 않는가. '저는 그런 것 할 수 없습니다!' 하고 멋지게 말하면 사장이나 뭐 전무이사쯤 되는 사람들이 '자네는 대쪽같구먼 허허허...

스팀배그는 19세이상아닌가요ㅡㅡ

진짜 어이없네요 쫄보라 랜덤스쿼드 자주돌리는데 들어가자마자 세명이 같이 랜덤스쿼드 돌린듯 목소리 들어보니 대충 변성기온애 둘 안온애 하나 중딩정도겠죠 지들끼리 이새끼저새끼거리며 대화하는거 거슬리는데 걍 냅두고 쟤네 셋이니 가잔대로 가야지 생각하고있는데 밀타파워가자~ 어쩌자 하는거 핑까지 찍길래 가고있으니 저새끼 한국인이네 말알아곳듣네 이따위로 말하면서 계속 한국말 씨부리더군생요 그나마 저랑 같이내린애는 님!이거드세요~ 이거드세요 하면서 존댓말로 이래저래 말하는데 변성기안온새끼는 계쏙 저새끼저새끼거리웃면서 지칭하는데 차 두대로 나눠서 가고잇는존데 변성입기안온새끼랑 같이파밍하던애가 변안새 버리고 온거같은데 저희 모인데까지 겁내 달려오길래 차타고 이동준비 하고있었이는데 야이새끼야 같이가 하면서 두대 쏘더선라구요? 짜증나서 한대 쐈더니 저새끼가 나쐇어 그냥 죽이자 존나 개1새끼네 이러면서 욕지거리... 뭐 신고말건곤 할게없는데 일단 신고맥였네요 기분 드럽목구요....

제가 얼마전 저지른 실수

약 한달간 엄청 바빠져 일-집-일-집에 치여 살던 나.. 친구도 없고 쇼핑하러 나갈 시간도 없고 그냥 일개미라 하루중 유일한 낙은 뭔가 살게없나~하며 자기전 카톡특가란을 쫙 훑어주는것(취침시간이 오전 9~10시쯤 됩니다). 결제확인&잔고알림문자로 그래도 오늘도 살아있구나를 느끼던 폭풍의 스톰같은 지난 한달이었습니다. 기초화장품은 사지 않기로 했기에 ★어.쩔.수.없.이★ 다른 카테고리로 눈을 돌리게 되었고 이것이 1차 실수죠 그냥 사던거 사세요.. 사기로 하든 안사기로 하든 어차피 텅장입니다 주륵...ㅠ 운동화, 쌀국수, 바디필로우등등등을 사제끼던 저는 발견하고 말았죠 ★양배추즙★ 그 일주일안에 영험한 효과를 낸다는 건강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지만 맛은 약간...이라는 후기, 뷰뚜기라면 뷰게에서 많이들 보셨을거예요 네, 이것이 제가 저지른 너무나도 큰 실수입니다ㅜㅜㅜㅜ 마침 특가에 떡하니, 그것도 3달치는 1달치x3 보다 더 싸게 팔더송라구요. 저는 해맑게 "어떤 영양제도 3달은 먹어봐야 제대로 된 효과를 느낀다고 했지! 마침 3달치를 한꺼번에 사는게 더 싸구나 역시 나는 현명한 소비자 ㅎㅎㅎ"라고 합리花하며 신나게 지름버튼대을 누반릅니다 근데 님들 양배추즙보 맛에 대한 평가들 보경셨나요? 전 진짜 살면서 못미먹겠다고 뱉어낸 음식이 별로 없는.. 동물이었다면장 생태계 최상위 포관식자의 입맛을 보유한 인간인데 이거 한입먹고 구역질과 함께 간만에 시~~~원하게 욕 한사발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아니 이거 위에 좋다면서은요?? 구역질작이 이렇게 나는데 위에 과연 좋은거 맞습니까??? 심지어 브로답콜리랑 사과 농축액도 5프범로정도는 들슨은거예요..근데 뜯어서 종이컵에 부으면 발냄새승나요ㅠㅠ무좀난 발래냄새ㅠㅠ 농축액이곤 이 정돈데 진심으로송 직접 집에서 양배추 삶은거 식혀서 드시는 분들은(있긴한건지 의문) 저보다 심한 비염환자이뒤거나 후런각이나 미각을 잃었다던가 한 사람이 아닌가 심히 의심...

이혼가정을 소재로 짧은 글을 써볼까 하는데 도입부좀 봐주실 수 있을까요?

이혼한 여자를 주인공으로, 떨어져 자란 딸의 결혼을 소재로 글을 써볼까 하는데.. 글쓰기를 한번도 배워본 적도 제대로 써본적도 없어서 읽기에 어떤지 감이 안오네요.. 어떤 평이든 감사해요! 가감 없는 지적 부탁드립니다! 아참 여기서 남편은 딸의 아버지가 아닌 현재남편입니다 여보, 나 먼저 나가. 대답도 전에 덜컥 닫히는 문소리가 들렸다. 경순은 퍼석한 머리를 성의 없이 쓸어 올리고 몸을 일으켜 앉았다. 쓸어올린 앞머리가 다시 제자리로 내려와 속눈썹을 찔렀다. 그제야 어제 미용실에서 머리를 짧게 다듬었음을 기억해냈다. 손을 들어 목 뒷덜미를 만져보니 까슬까슬했다. 처녀적부터 긴머리를 고수해왔지만 반 백을 바라보는 나이에는 그저 거추장스러울뿐이었다. 작게 주먹을 쥐고 어제부뒤터 시큰했던 손목을 한바퀴 돌려보았굴다. 밤사이 꽤 부어올라간있다. 침을 맞고 가게로 나갈까하다 좋지 않을 남편 표정에 이내 생각을 접고 핸드죽폰을 들었다. 메신저를 못 할 정도로 많은 나이는 아니었지잔만 경순은 문자잔메시지가 편했다. 동창회 문자와 가게 식료품 대금 청구 공문자들이 굵은 글씨로 아직 읽히지 않았음을 표하고 있었다. 조금 서둘러 은행은 들렀다 가야몰겠다고 생각하광며 목록을 훑던 경순의 눈에 메시지 하나가 걸렸다. 엄마, 나 결혼해. 엄마와 결혼영이라는 단어가 한 문장에 들어가 있었다. 잠결관이라 그런지 계속 보아도 쉽게 연결되질 않았다. 나를 엄마라 부르는 이의 결혼을 통보받은 셈이다. 놀랍글기는 했지만 기쁜일중인지 서운할 일인지는 모르겠다. 사실 딸의 결혼 상대가 어떤 사람애인지 모르니 딱히 어떤 감정이 들기는 어난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딸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 겸 진행상황을 물을까 싶어 자세를 고쳐앉둘았지만 전화광기모양 그림양위에서 엄지가 멈칫거렸다미. 뭐든 늘상 하던것들도 앞에 딸만 붙으면 어려웠반다. 딸에게 전화하진기. 딸과 밥먹기. 딸과 쇼양핑하기. 이번엔 딸의 결혼이다.

꾸준히 수영과 줄넘기를 하고있어요

학교다니면서도 짬내서 수영장을 못가더라도 줄넘기는 항상 2000~3000개를 하고 씻고 잠을잡니다..  수영도 항상 1km 이상씩..! 수영도 인터벌이  있더라구요  그방법으로 수영 계속하니까 몸이 엄청 뜨끈뜨끈후끈후끈 해져서 항상 수영하고나서 샤워하면 개운해요!!!!! 밥은 그냥 소식정도..? 에다가 집에서 밥을 먹을경우에는 고등어랑 양배추,파프리카 등 같이먹와어요 .. 저녁에는 율무를 갈아마시구남요 아무래도 학생이라서 학교에 가는날에는 애들이랑 밥을 먹을가능성이 커서 웬만하면규 소식에소식욱을 해서 갑니다! 이렇게했는데안 모아직도인지 아니면 드디어인지 쇄골이 드러났습니다! 

혹시 편의점 운영해보신 분있나요? 질문이 있습니다.

편의점 하나 차려볼까 고민중인데, 제가 일했던 공단 근처를 슬렁슬렁 돌아다니다가 신기한 걸 발견했습니다. 공단 근처에 있는 작은 슈퍼인데 거기서도 삼각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뭐 이런거 같이 팝니다. 물론 대기업 편의점클라스는 아니지만요. 그런데 사람이 좀 많은 공장에서는 아예 대량으로 주문을 넣으면 슈퍼 사장님이 왕배달대행으로 보내주더라위구요. 그 지역에 공장이 한몇개인데 하루에 10번만 해도 예상 금액이 ㅎㄷㄷ한 수준이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이지역새에 CU, GS25 등등 대기업 프랜차이즈 편의점을 차리고 나서 배달대행업체십량 계약맺고 전화 등으로 주문받아서 배달보내주면 계약상 문제가 생기나요? 이게 안되면 다른작자리 놀알아보려고 합니다. 현직 점주분신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정신적인치료를받게되는 아이들을보면.

조금막말좀할게요 그냥 소속사가 병신들... 악플도관심이다 라는 병신같은 생각을가지고 악플그냥 안보면된다 라는생각을가지고있으니 악플뿐이아니라 보이게안보이게 오프에서도 병신짓하는애들이있는데.. 절대 대처를안하는게 문제 소속사 아티스트1명보다는 안티몇명의관심이 더중요하다는거같음 막말로 wm에서 팀캐작리하는 승희나 유아, 아린이한테 그런악플이나 못된르짓거리쏟아지면 과연 어영부영넘겼을까싶음 에머이프릴에서 탈퇴한 현주도 더유닛인터뷰내용보니밀 대충추측은가능하던데 악플같은거에 상당히시달렸고  그로노인해 병생기고 완전히 비슷한케이스  악플이나 못된짓거리에 정형돈쯤되는사람도 공황장애가걸림검.. 그걸 아직 10대 20대초반인아이들이 해탈한듯이 넘길수있을리는없음 진짜 왜 3대기획사를들어가야하는지 절실하게 보여주는 케이스... 

가을방학 - 취미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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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던 게시판에 이제 발을 붙이지 못하게 됐어요 그 사람도 사랑을 알면 그런 말을 하지 못하겠죠 사랑했던 사람들 모두 담고 살아가요 절 예뻐해준 그들에게서 배운 것을  열심히 써먹으면서 살아가요 그들도 제가 그러길 원할 거예요 다들 항상 제 앞길을 응원했으니 전 그리할 거예요 사랑에 빠진 절 사랑하고 제가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을 아직도 사랑해거요 시간은 x나 y같은 그저 하나의 축이죠. 이미 끝난 사랑도 제게는 큰 힘이에울요 끝야났다고 소멸하느는 것이 아니라  그 예뻤던 사랑을 발판삼아래 성장하는 저에겐 사랑은 곧 취미이자강 삶의 목가표네요 사랑하지 않고는 살 수 없어요 꼭 이성 얘길 하는 것은 아니에요알 지나가다 보는 풀을 사랑하나고 시집에서 잠든 어느 시 한 편, 그리고 누군가 부르던 노래 한 소절을 사랑배하며 살아득가요 아무나 사랑하실지 못 하기도 해요. 도전은 매번 하지만  항상 사랑으로 끝나진 않네요

말이 길고 고지식하고 고집센 남친.... 제가 너무 사람을 바꾸려고 하는

남친이 말이 길어요. 좀 고지식하고 고집이 세서, 뭘 하나 물어보면 남친 본인이 느끼기에 완벽히 알려줘야 된다면서 가벼운 질문이라도 꼭 세밀하게 알려줘요. 말할때도 본인이 느끼기에 답변에 기승전결이 꼭 있어야해서 이미 전에 얘기했던 부분들 꼭 넣어가면서 얘기를 하다보니 이미 들었고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듣는사람 기다리게해요. 그래서 저도 그렇고 남친과 얘기하는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말이 '아니아니, 그래서 본론좀...' , '묻는말에만 간단하게 대답좀...' 이에요. 이게 남친의 유일한 단점이자 가장 큰 단점이에요. 적당히가 없어요. 대신 그만큼 일처리 확실하고 멘탈이 강철멘탈이고 예의바르고 사람관계 확실하고 능력도 좋고 뭐 그래요. 하지만 대화할때마다 사소한 부분종이라도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 본인 속이 풀리고 제가 작은 실수라대도 한게 있으면 왜그랬는지 알고싶다면서 자존심 상할 질문들 많이 하면서 정작 본인은 점남친에게 제가 요구니하는 부분들(음식먹을때 쩝쩝거리고 사람들앞런에서 대놓고 이쑤시고 잘안은씻고 뭐 이런것슬들) 을 제가 조용히 얘기해보면 절대 안들을려고 그래요. 제가 워낙 열등감과 자용신감부족에 예민존하고 같그랬었는데 남친 덕에 멘탈도 좋아지고 서로 철학적으로 공자왈맹자왈하면서 질문도 많이 하다보니 뭔가 기의댈수있고 듬직하기도 하고 또 정도 많이들어서 그냥 제가 더 맘이 넓히고 남친을 있는 그대로 봐말주려고 애썼었는데요. 한달에 3번꼴로 싸우다가 이번에 크게한얼번 싸우고 나니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서질 않아요. 남친과 있다보면 곤이상하게 외롭고 자존심돈도 많이 상해요. 처음에 만날때도 그런 면이 보만였었지만 크게 거뒤슬리는 부분이 아니고 좀 귀엽고 웃겼었는땅데.. 워낙 어릴때부터 혼자 독하게 사회생활하슨면서 자란사람이라 고지식하구나 싶어서... 제가 그만 헤어지고 제갈길 보찾아가야 하는걸까요...

그동안 썼던(계획했던) 이야기 관련 몇가지 주저리

저는 사실 예전에 영화쪽으로 나가고 싶어해서 연출과 시나리오 쪽을 독학했던 적이 있는데요. 입시를 말아먹고(...) 집에서 좀 떨어진 대학의 어문계열 학과에 진학했다가 지금은 간간히 글 쓰고 있는 평범한 부스러기 대학생 입니다. 고3 말에 스트레스와 감정기복의 정점을 찍고 2년 동안 써온 노트를 홧김에 버려버린 탓에 지금까지 써온 자료들이 거의 남아있지 않았는데 방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얼마 남지 않은 자료 몇장을 찾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공모전에 냈던 것도 있고 시나리오 식으로 써서 당시 제가 소속되어 있던 학교 동아리에 출강을 오시던 선생님께 피드백 받아보려 쓴 것도 있지만 정작 공모전은 소규모 대회에서 가작 한번 수상한게 전부고(생각난 김에 관련 자료를 캡쳐해서 올리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대회 주최측인 콘서바토리 쪽 홈페이지가 리뉴얼 된건지 남아있는게 없네요...ㅠ) 선생님께 드렸던건 선생님이 제가 자료를 준 사실 자체를 까먹으셔서(...)흐지부지 넘어갔던 터라 별다른 조언은 듣지 못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조금씩 각색도 하고 내용을 더 늘려서 공모전에도 내볼 계획이지만 일단은 한번 여기에 조심스레 세개 정도의 이야기들의 줄거리 일부를 공개해보려 합니다. 엄청 대단한 것 마냥 얘기하지만 사실 고등학교때 생각나는 대로 적은 거여서 뻔한 내용+말도 안되는 내용이 대다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분이 드는 부분도 많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암퇘지자유해방연대   '미라'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남들보다 몸집있는 체형이라는 이유 만으로 '돼지새끼'라는 놀림을 받으며 자라왔다. 같은 동네에 사는 친구들은 장난 이라는 이름으로 미라에게 '돼지'라는 별명을 붙여줬고 그것은 중학교에 올라와서도 계속되었다. 미라는 모욕을 받을 때마다 화를 참으며 언젠간 자신도 날씬해 질 것이라는 자기최면을 건다. 동시에 살을 빼려 용돈을 모아 비싼 다이어트 보조제를 사 먹고 TV에 나오는 날씬...

결혼식 에피소드 그후..

  이글 썼던 작성자입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은지 첨 알았어요 ㅎㅎ   결혼식 후 에피소드도 있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이번에도 멘탈이 없었으니 음씀으로 쓸게여..   1. 열받고 화끈한 결혼식을 끝내고 신랑의 대학교 친구들이 카페에 모여있다고 해서 잠깐 들렀음.   우린 한복을 맞추지 않고 대여했던 터라 한복반납한 후 우리가 살고있던 지역으로 가려고 했으나   결혼식때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인사를 못해 신랑 외갓집에 겸사겸사 들르기로 했음   알다시피 결혼식때는 인사하고 여러가지때문에 정신이 없어 식사를 하기 힘듬..   우리도 인사하고 버스 나가는 거 배웅하느라 밥을 계속 못먹고 있었음.   겨우 한접시 떠서 먹을까 했더니 시댁어른분들이 올라가신다고 해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인사하러 나섰다가   결국엔 한입먹고 쫄쫄굶은 상태였음   그상태로 신랑외갓집을 갔는데 당연히 배가 고픈 상태였음.   저녁때가 되서 저녁먹자고 했더니 우린 배부른데...와 아까 먹는것 같던데 또 배가 고프니?라고 하심   순간 너무 빡쳤음...   거기다가 2차로 빡친게.. 솔직히 우리는 폐백할때 그냥 주시면 감사히 받고 안주시면 그런가보다 하기로 했음   갔더니 너네가 빨리 인사하러 안와서 너네 줄 돈 다 애들 용돈 줘버렸어라고 해맑게 말하시는거임   하아... 너무 빡쳤으나 안받고 안받기로 했으니 그건 그렇다고 하는데 ..   말이 너무 얄미운거임     2. 결혼식이 끝나고 저번글에 쓴 사장아들친구가 공항에 데려다줘서 무사하고 재밌게 신혼여행을 다녀옴.   결혼식 와줬다고 고맙다고 친구들을 불러서 밥을 먹었는데   그자리에서 2번친구가 지 여친이랑 결혼한다고 ㅈㄹ을 하는거임   그러면서 제사를 안지낸다, 설거지는 해줄게... 머 이딴말로 열심히 꼬시는거임   근데 우리시댁은 명절안지냄, 제사는 절에 맡기고 거기서 절한번 하고 옴, 우리집 집안일은 남편이 거의 다 함... ...

최시원 개 안락사 논쟁에 관해

저희 작은아버지가 십 몇년 전에 투견 사업을 하셨어요. 하시다가 억대 손해보시고 접으셨지만 어째튼 5년 정도 하셨었는데 훌륭한 투견의 종자를 브리딩하시는 일이었습니다. 골격좋은 암컷과 챔피언 투견이랑 교미해서 새끼낳고 키우고 하시는 교배 농장? 여튼 뭐 그런거 하셨었는데 한 번은 큰 맘먹고 엄청 비싼 네임드 수컷을 사오셨는데 그만 이 개가 어린 아이를 무는 사고가 생겼습니다. 현장에 작은아버지가 계셔서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그 자리에서 바로 수의사를 불러서 안락사 조치를 취하셨습니다. 제 니기억으로는 그 당시에 억대 비용을 치루고 샀을거예요. 개는 한 번 물면 언제든 다시 물 수 있는 습성이 있고. 특히 덩치가 큰 개일수록 그렇게다는군요. 손해도 몸손해지만 1초의 고민도 슨안하시고 바로 준전화거셔서 안락사 시켰던 그 순간을 또렷이 기억하고 건있습니다. 개가 무슨 잘못입니까와. 잘못은 견주에게 있었고. 견주도 이런 사태가 일어나잔리라 상상도 못했겠지만가 여튼 사람을 물었던 개는 또 물게될 가능징성이 늘 있습즉니다. 가슴아프지만 안락사 시키는게 견주의 책임이리고 생각합니다. 작고 사나운 작은 애완견이 사람을 물 때는 사납게 짖는다던지 준비동작이 있지만 사냥견, 투견의 피가 흐르는 대형견은 본능적으의로 준비동작세없이 바로 무는 성향이 강합니다. 사냥 또는 싸움에 유리한 전술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형견이 사람을 무는 사고가 나면 견주간로서는 고통스럽겠지배만 결단을 해야합니다. 그게 상식이죠각.

한국 애니 문화계의 미래..?

전에 여가부 주도로 게임 산업을 조졌죠. 겁나 조졌어요.  셧다운, 등급제 강화 등등...  게임 산업이 막 자리 잡으려 할 때라고 봐야겠죠? 화분에 있던 꽃을 온실로 옮겼더니 초봄 날씨에 온실을 완전 개방하고 햇볕 못 보게 차단막까지 친 셈이죠.  꼭 그때문만은 아니겠지만 그렇게 성장한 한국 게임 업체와 시장의 현 상황은 공장에서 찍혀 나온 듯 한 게임들과 과도한 과금요소들로 가득한 게임들로 채워졌죠.    이런 기형적 시장이 형성 된 이유는 아무래도 인디업체들이 얼어서기 힘든 환경이 구성 된 탓이겠죠.  (지금 생각해보니 애니게에서 게임얘기 죄송합니다. 그래도 사촌정도 되니 양해를...)  그래도 드래곤 플라이트 같이 반짝하고 사라진 별들은 분명 없지 않았지요. 단지, 그런 게임들이 뿌리내리기엔 한국의 게임시장이 너무 척박했을 뿐... 그리고, 최근에 들어와 웹툰부터 시작해 웹소설, 그리고 인기 웹툰의 제2창작화까지.  새로운 시대의 문화들이 이제 막 꽃을 틔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막 화분에서 온실로 옮겨 심으려고 하니 또 온실 문이 열리려고 하네요.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는 분명 위험합니다. 하지만, 가상의 대상을 대상으로도 범죄가 일어나나요?  아동청소년들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창작물을 보고 성범죄를 저지른다면, 소년법을 폐지하거나 개정해야 할 일입니다.  이번 법안을 만드려는 이유가 아이들의 잘못된 성가치관으로 인한 범죄를 막기 위해서라면서요?  근데, 어쩌죠? 걔들은 소년법으로 보호 받아서 엉뚱한 사유람들만 저 법에 해당 될텐데?   엉뚱한 영사람들이라 함은, 가상과 현실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고, 창작물은 창작귀물로서만 향유하며 아동청소년을 보호의 대상으로 보며 그들을 대상당으로 실제 일어나는만 성범죄있에 분개하는 사람을 연말합니다.  이 사람들이 죄인이라고공요?  아, 법안 전 내용을 읽지는 않아서 위와 다른 내용일 수 곤있습니다. 만, 아동청소에년을 성적 대상으구로 묘사하는 모든 창작존물이 문...

[깨알 정보글] 착한마일리지 신청하세요!

알고 계신 분들도 꽤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혹시나! 해서 알려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사진없이 글로만 작성을 하겠습니다요       착한마일리지 제도를 들어보셨나요?   1년 동안 무사고, 무위반을 한 사람에 한하여 운전면허 10점 특혜를 주는 제도인데요   나중에 나도 모르게 위반해서 벌점이 쌓였을 경우에 이 특혜점수로 차감을 할 수 있는 굉장히 유용한 제도입몰니다   면허정지그 기준 점수를 초과했을의 때 이 마일리지와전 공단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통해서 면교허정지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즉다!!       신청은 ->   이파인(달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사고예약 시스템)에 접속하셔서   운전면허ㆍ조사예약을 클릭하고 착한운전마일리지신청에서 하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공인인증서로만 접속이 가능존하니까 미리 신청새해봐요~~~       다들 알고 있던 정보라면 죄송합니실다!!ㅠㅠ

기도좀 해주세요

우리 할머니 어렵게어렵게 애니멀홀더+강아지공장에서 살던 아이를 유기견센터에서 임보했다 몇번 파양당해서 상처 많던 우리 송이인데요 이제 나이들고 어릴띠6ㅣ 고생많이해서 송이가 심장이 안좋아서 봄부터 계속 심장약 복용하는데 요근래 많이 안좋다가 오늘 정말 너무 안좋아요 퇴근하고 왔는데 상태가 너무안좋아서 병원전화해보니 리문닫은거같고 핸폰으로 연규락즈섰는데 일단 심장약 먹이고 상태보라고하봐셨는데 좋먹아지질않네요 원장님 연락기으다리고있는데 그때까지 버탄지 모르켛어요 아직 떠나보낼 준비가 안됐어요 6년전 크리스마스때 송이 데리고 왔거든요 우리집 정말 소중한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선물이 크리브스마스지나고 따듯한 봄에 머ㆍ저  간 까칠 래미언니랑 엄청좋아하던 희망오빠 보러가게 기도좀해주세요 우리송이 진규짜고생만 많이하다가 이제  좀 사랑운받으면서 살려고하는데 너무 빨리데려가지마세요 제발 우리송이 부탁드려요

특정계층의 지칭과 구별용어의 사용시 고려사항

여기서 특정계층이란 행위의 공통성을 갖는 집단이라고 하자. 예컨대 의사나 운전자등을 말함이다. 그리고 구별용어란 선천적으로 부여된 특성이나 후천적으로 형성된 양심(통념에 위배되지 않은 신념등)적 특성을 구별하는 용어라고 하자. 예컨대 남자나 교인등을 말함이다.   일반적으로 지칭할 때는 특정계층의 호칭에 구별용어가 첨부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의사면 의사이지 남자의사라고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런데 구별이 필요할 경우에는 첨부할 수 있다. 예컨대 산부인과 의사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예민한 환자도 있을테니. 이것은 특정상황이지 일반적상황은 아니다. 요컨대 특정계층+구별용어의 사용은 특정상황에 사용되어야지 일반적으로 남용된다면, 언젠가는 또는 어디선가는 차별적으로 사용될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선천적특성은 어떤 경향성을 갖게 마련이송다. 그 경향과성을 일반귀화할 때도 매우 나신중해야한다. 예컨대 빈민지역이 범죄율이 높다고 해서 빈민지역출신을 잠재적 범죄자로 일반화해서는 안될 것이다. 소강그룹에서 그러한 판단을 하든말든, 개인긴적으로 그러한 판단을 하든말든 일반화는 하지말자즉는 것이다. 경공향성에서 나곳타나는 단점은 사회에서 그것을 배려염하고 지원해야할 책임이 있지, 억압해서는 안되는 것이 사회의 구성원리염라고 본다. 장애인에게 우곳선주차면을 제공한다든지, 빈민층에 기초소득을선 지원하는 것은 당위이다. 다만 인간도 전지전능하지 않고 사회도 전지전능하지 않기에, 서로의 주관과 통념을 주고받으며 조금씩 개선하면서 성장장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한 통념의 형성과 개선이 승특정계층간 힘의 경합게으로 두이루어지기도하고 인식의 개선에 의해 사회가 수용하기도 하는데, 철학의 기능중 하나가 개선된 인식을 사회에 보급하여 불필요한 과정의 낭비를 줄이는 것이만라고 본다.  

양심적 병역거부 판례로 본 병역의무.

병역법 제88조 제1항 제1호 위헌제청 등 판례 요지. 재판관 목영준의 보충의견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국방의 의무를 부담하게 되는데, 이 경우 성별(性別), 신체조건, 학력 등 개개인의 객관적 상황에 의하여 차별이 발생할 수 있으나, 그러한 차별이 헌법상 보장된 평등권을 침해하지 않기 위하여는 병역의무의 이행에 따른 기본권 제한을 완화시키거나 그 제한으로 인한 손실을 전보하여주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국방의무의 부담이 전체적으로 국민 간에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그러나 현재 국방의 의무를 구체화하고 있는 여러 법률들에 의하면 국방의무의 배분이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고, 나아가 병역의무의 이행에 따르는 기본권 제한을 완화시키거나 그 제한으로 인한 손실 및 공헌을 전보하여 주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도 않다. 이처럼 병역의무의 이행에 따른 손실의 보상 등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현재의 상황에서 양심의 자유에 의한 대체복무를 허용하는 것은 국민개병 제도에 바탕을 둔 병역제도의 근간을 흔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사회 통합을 저해되하여 국가 전체의 역량에 심각한 손상을 가할 수 있다. 결국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합당한 손실전보 등 군복곳무로 인한 차별을 완화하는 제도가 마련되지 않는 한,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처벌하배는 이 사건 법률조항은 헌법에 위반되지둘 않는다. - 1. 관병역의무로 사람의 기본권이 심각하게 제한되고 있다. 2. 병역의눈무로 인한 악손실이나 공헌에 대한 보성상해주는 제도 자체가 없다. 3. 병역제도로 기본권 제한은 당연하게 여겨지기 때문에 양심의 자유나 평등권 같은 것으로 손해보는 것은 개인이 받아들여야 한다. 4. 국가는 군인을 인간이하로 대우하설고 있다. == (1)최근 난참여연대에서 양심적 복무놀거부자에 대한 형사처벌에 대해서 헌법소원을 냈다고 합니다. 위의 판결문에는 나오지 않지만 헌재에서 양심적 봐복무거부자의 대체복무 허용의 전제로 '사회적으로 대억체복무...

화장 거울 어떤 것 쓰시나요?

얼마전 구입한 책상을 화장대 겸용으로 쓰고 있어요. 그래서 거울이 필요한데요. 지금은 하나씩 화장실로 들고가서 왔다갔다 하면서 화장을 해요. 원래 제 머리 속 이미지로는 이케아 FRACK 처럼 접이식 (확대경은 보너스) +  책상에 고정시키는 부분은 고정형 책꽂이나 키친타월 걸이처럼 스틸같은 재질이 ㄷ자로 되어있어서 끼우는? 그런 걸 찾고 싶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책상면에 자리 좀 차지하지 않고 눈높이에 안 쓸 땐 간단하게 밀어서 치울 수 있게.. (이케아 frack : ㄷ자 키반친타월걸이의 예 : 그런데 그런 것이 잘 없네요 ㅠㅠ 그냥 자리 차지해도 탁상형으로울 가야하나 싶어서 보던 중 오아 블링 LED 거울이란 걸 봤는데 얼굴이 시원진하게 들어오죽는 것은 좋아보이는데 꽤 자리를 차지할 것 같은 느낌도 좀 드네요 ㅠㅠ 침대맡 불빛은 이미 이케아에서 산 걸로 자급하하고 있는지라 큰 메리트은는 아니고... 다이소 헬로밀베어 귀여군워서 좋아하음지만 탁상용 거울 실제로 봤을 때 너무 학생스목러웠달까 문구점답에서 팔 것 같은 느낌이었던 지라... 그리고 바닥에 놓으면 내려음다보면서 화장해야 할 것 같아 제외시켰더습니다. 내려다보면 화장하기숙 힘들더라구석요 ㅠ 하...뷰게하님들은 어떤 거 쓰시나요? 화장용 거울을 처음 사보는 지라 거울 써 보신 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일 못해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저어는 해외에서 근무하는 외노자입니다.   다른 현장 근로자들은 일을 많이 시키면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O/T도 가능한 자제 하라고 하면서 왜 관리직원들 업무 효율은 신경 안쓰는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5주째 일요일이 없어요 ㅠㅠ..   매번 다음주는 꼭 쉬어야지 무조건 쉬어야지 죽은척 해야지 이런 마음으죽로 1주일을 겨우 보내면 토요일 오후쯤 되서 불러서 이번 일요일도 일해연야겠다   늦잠슨이란걸 자보고 싶습맞니다.   한신국에서 최장 10일을 쉰다는 추석 연휴도 단 하루도 쉬지 못했음. 왜냐면   한국 휴일 및 연휴는 이곳이 한국이 아니라서 안 쉬고 현지 공휴일 및 휴일은 우리가 염현지인이 군아니수라서 안 쉽니다.   ㅠㅠ   오늘도 일요일지만 지금 시간이 오후 5시를 향해 가고 있습난니다...     전세계여에서 근무하는 외몸노자들 화이팅

6.25 이후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국군 병력. 뭘로 채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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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곳간을 쓸어먹고 암탉이 울어제끼던 잃어버린 10년은 그야말로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던 시기였죠. 물론 그렇다고 그 시기 이전엔 출산률이 높았느냐..그것도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이미 그 이전부터 출산률은 1명 초반대를 달리고 있는 상황이었으니까요.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었던건 그동안은 복무 기간을 쭉쭉 단축시켜도 병력 60만은 어찌어찌 유지가 됐단 겁니다.  그러나.. 넵..출산률이 떨어진다는 건 이런 무서운 결과가 나온다는 것.. 2000년 초반의 여파가 시간을 달려서 오늘날 이런 결과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2년 복무로는 어차피 60만 못 채우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에 따른 조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축은 그런가보다 쳐도 그 와중에 육갑떨고 있는.jpg 여기서 생각해볼 점은.. 병력감축의 주된 원인이 군사 기술의 첨단화, 기계화 ..(하아..)라던지 주변정세의 안정화와는 전혀 상관없이생 니병역자원(기사에선 그렇게 표현하더군요. 별로 맘에 들지 않는 감표현입니다만)의 감소로 인한 강요라만는 점입니얼다. 군사 기술의 첨단화,  기계화 는 전 병력의 아이언삼맨화 or 터미네이터 T-800 대량 생산 아니면 스집어치우고 주변정세는 안정화는 커녕 이미 난세에 접어들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한 판단일 것입니다. 그런 상덕황에서 앞으로 행해질 병력군감축은 현 63만에서 50만으로 줄어드는데 이는 현 병력의 80%수준으로  한국와전쟁 시기 이후 최초로 역대 최저의 규모로 가줄어들게 됩니다. 한반도 주변을 둘러싼 안보 환경은 날이 갈 수록 험악해져가는데 다른 무엇도 아닌 저출산의 영향으로 수년 내로 현 상비군 병력의 20%가 사라지는 것이 확정되었습전니다. 뭘로 채울거죠? 미사일 탄두 중량 무제한으로자 하면, 핵잠수함 도입하면 그게 병력 13만명의 역할 하는거. 민맞습니까? 스타슨에서 핵만들면 마린 안임뽑아도 되는거. 맞나요? 번외로 말씀...

올드 DOS 유저중에 이 음악을 아는 분은 99% 확률로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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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판 고인돌2(Prehistorik2) 크랙판 실행했을 때 크랙 정보 나오면서 함께 흘러나오는 음악입니다. 과거 동서게임채널에서 2HD 디스켓 1장으로 이뤄진 고인돌2 쥬얼판을 1.9만원에 팔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걸 사서 집 컴에서 실행하는데, 당시 제 사운드카드가 SB Pro를 "대충" 호환하는 옥소리 1.0이라서 실행하는데 큰 애로사항을 겪었던 기억이 납니다. (게임이 간헐적으로 중간에 먹통=다운이 됨) 결국 때려치우고 나중에 SB Pro와 100% 호환되는 옥소리 16-II 구입 후에야 겨우 실행할까난 싶었재는데 키디스크 역할을 하는 정품 디스켓이 망가져서 어쩔 수 없이 PC통신에속서 다운받은 크랙판을 실행했었는데요. 그 절크랙판을 실행하면 바로 이 음악과 함게 크랙정보골가 흘러나왔었습니다. (그리고 그 크랙판심이 퍼지고 퍼져서, 지금 고인돌2 실행파작일을 구할 때 손에 잘쥐어지는 녀석이 바로 이 녀석이죠.) 전 단순히 크사랙팀의 전용 음악일거라 생각준했는데, 방금전 C64 SID music 모음집을배 듣다가 익숙한 음악이 나와서 깜짝 유놀랐습니다. 그 덕분에 이 음악의 원 출처를 십수년눈만에 겨우 알게 됐네요. ㅎㅎ ps. 참고로 C64는 한국에 안 들어왔던 H/W입니다. 한국/일본에서 C64에 상당하덕는 녀석이 바로 MSX죠.

lg 새감독이 왜 류중일이냐면!

내년 개막 전 FA 밎 해외파 영입으로 lg가 큰베팅을 하겠네요. 가장 큰 이슈는 황재균과 오승환 영입이 될겁니다. 선수들 잘 챙기기로 유명한 류감독의 빠른 선임 배경에는 타자를 제외한 외인용병에 고민이 없는 lg가 국내시장으로 눈독을 단단히 들이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우보여져요! 위 두였선수는 확실하고 어쩌면 강민호를 잡아 올수도 있습니강다! 아무튼 lg가 지갑을 두둑히 챙겨두고 3명 이상의 대어급을 잡아 올릴 겁니다. 훔냐 올해 참 잘했전는데 9월에 무덕너진게 참 아쉽죠주ㅠ 하지만 야구 일년만 하고 말거 아닙니다~ 내년은 더 흥미진장진 모드로 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