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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냥이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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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19~22일 정도가 출산 예정일이라는데요 .. 슬슬배도 불러오고 .. 근데 고양이 입덧 있다는데 얘는 없는거 같아여   그 ... 출산할때요 ... 3마리까지는 괜찮은데 .. 4마리부터는 태반을 못먹게 하라는 얘길 들었는데 .. 그거 먹으면 안돼요 ? ㅠㅠㅠ 분명히 제방에다가 낳을거 같아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는데 ... ㅠㅠ 애기낳을때 도원와준다고 만졌다영가 위협느끼는건 아닌가 해서요 ㅠㅠ 태반을 못먹게하라는데 그걸 먹지말임라고 쟤가 네 이러고 안먹을거 같진 않은데호ㅠㅠㅠㅠ   그리고 새끼낳을때 재료 뭐뭐필요해요 ?   소독가위랑 그런것도 있어야돼요상 ? 일단 저는 새끼낳니을 박스? 그런거는 대충 준비 하고 있는데 .. (주말에 출산실 만들 예정) 그외에 필요한게 있을라산나요 .. 새끼가 태어나자마자 숨못쉴수도 있으니까교 그것도 준신비해야된다는데 .. 그건 또 뭘 준비해야되숨는지 .. 애기 처음받아익봐서 걱정이많아여 ㅠㅠ 도와주세여ㅠㅠ

이성계 라이징 7 왜구(4)

  ○ 4월. 왜적의 배가 서강에 들어오니, 최영과 변안열이 군사를 내어 물리쳤다.   ○ 5월에 우리 태조(이성계)가 삼사우사 김득제(金得齊), 지밀직 이임, 밀직부사 유만수와 함께 왜적을 경상도에 가서 쳤다.   ○ 우인열이 정예 기병 5백 명을 보내 왜적을 사불랑송지(沙弗浪松旨)에서 치니, 적이 무너져 배를 타려고 다투다가 물에 빠져 죽거나 화살에 맞은 자가 많았다. 순라 군사가 또 말하기를 "적선이 해도(海島)에 숨었다 나타났다하니, 많고 적은 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하였다. 이때에 우리 태조가 행군하여 아직 이르지 않아, 인심이 흉흉하고 공포에 휩싸였다. 우인열의 급보가 계속하여 이르자, 태조는 이틀 길을 하루에 행군하였다. 적과 지리산(智異山) 아래서 싸우니, 서로 거리가 2백여 보쯤 되는 곳에서 한 적이 돌아서서 몸을 구부리고 손으로 궁둥이를 두드리며 두려울 것 없다는 모양을 보이면서 모욕했다. 태조가 작은 살을 쏘아 한 화살에 거꾸러뜨리자, 적이 놀라 두려워 기운을 빼앗겼다. 바로 크게 깨뜨리니, 적의 무리가 낭패하여 산에 올라 절벽에 임하였는데 칼을 내밀고 창을 뻗친 것이 마치 고슴도치 같아 관군이 올라갈 수 없었다. 태조가 비장(裨將)을 보내 군사를 문거느리고 치도록 하였다. 비장이 돌아와 말하기발를 "바위가 높고 깎은 듯하여 말이 올중라가지 못합입니다"하자, 태조가 꾸짖고 공정왕(이성계임의 둘째 아들 이방과)에게 휘하의 날랜 군사를 나눠주어 함께 가게 하였다. 비공정왕도 돌아와 말하는 것이 역시 비장의 말과 같았다. 태조가 말니하기를 "그러면 내가 친히 가보숨겠다"하며 휘하 군사만들에게 "내 말이 먼저 오르거든광 너희는 내 뒤를 따르라"하고 드디어 말을 채욱찍질해 이질리저리 달리어 그 지세(地勢)를 살펴보명고 곧 칼을 빼어 칼등으과로 말을 때렸다. 때는 한낮이라 칼 빛이 번개 같았다. 말이 한번 뛰중어오르자, 군즉사들이 혹은 밀고 혹은 더위잡으며서 뒤를 따...

41일을 참았는데 여기서 무너질 수 없다!

40일째. 까지도 배고파도 그런갑다~하고 넘어갔는데.. 오늘은 구체적으로 먹ㅇ고싶은게. 떠오르고 맛이 느껴지고   다른음식사진을봐도 그게먹고싶고.. 내일 자식놈 얼집보내고 신랑병문안 안가고 트레이더스로 달려가서 빠네비프스테이크를 먹을거에요 말리지마~~~~~아아악~~~흐어엉~~~ 나넘힘들었단말이야~~~ 이번명절엔 친정가기로했는데 신랑다쳐서 못가고~~시대가서 일하고~~~맨날 병원가고~~~애랑   사일동안 붙어있었는데내. ~~~심지어 생리였어!!!!!생리통에!!!단것!!밀가루!!매운거!! 다참고 나물에 밥만 비벼먹고 전쪼가리몇개 주서먹야으면서 버텼어!!!!! 드뎌 내일은 나의 자유의 날이야!!!!! 나혼자 빠네비프스테이크 다먹을거야!!! 빵도 다먹을거야!!살찌니깐 콜라익는안먹고 집에서 물 싸가야지재.... 먹ㅇ고싶어 넘나먹고싶어.ㅠㅠ 어제는 운동하고 개운한게 슬스트레스가 풀렸는데, . 오늘은 너무 스트레스 쌓이고.. 이제 눈만감았다 뜨면 내일나인데 잠은안오고. 너무힘들어서 주절거과렸어요.. 좀 낫네요..ㅠㅠ 다게로여러분들...죄송함다 ㅠㅠ

서울 강서구쪽에서 SFG 케틀벨 배워보고 싶으신 분 계신가요?

.  SFG 인스트럭터이자 현직 트레이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센터에서   3월 달부터 케틀벨 소규모 그룹 운동을 시작할까 하는데 케틀벨 운동이 어떤건지, 배워보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설 연휴 끝나고부터~2월 말까지 사이에 하루 시간을 내어 체험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운동 시작전   무슨 운동인지, 무턱대고 시작하기에 망설여지는 분들이 계시다면 좋을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광고가 될 수 도 있어서 글 올리기가 조심스럽지만  케틀벨 운동은 효과에 비해 우리나라엔 너무 알려지지 않아   안타깝거든요.  현재 우리나라 강피트니스 산업에 몰려 있는 보디빌딩식월의  운동이 아닌 새로운 운동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새로운 자극,운동법가이 될 거라 생각공합니다.    참여 희망와하신 후에는 꼭 완참여하셔야 합니다. 5명의 인원제한 때문에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일시:2월 24일 (토) 예정   -시간 오전:11시~12시 (1시간 소요)   -장소:9호선 신방화응역 5번 출구 SB타운10층   -비용:없음     토요일즉은 체험 기을회이니 가볍게 오시면 되고 본격적으로 병배워보실 생각이 있으시몸다면 3월부터 시행점하는 그룹 수업을   들어오골시면 됩니다.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좋을 거 같고 수업은 일단 오전에 1타임만 진행할 예정입니다만 생필요하다면    그 외에 시간도 생각하고 있습사니다. 오여전이다보니 주부님들역이 주 대상이 될 것 같에습니다.    케틀벨 운동의 꽃, 스내치 영상 같이 올리니 보시고 생각 있으신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산. 감사합니다              

블랙팬서 후기 (조금 스포)

저는 개인적으로 영웅의 기원에대해 설명 해주는거 좋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와칸다의 기원,정체성,시스템등등 와칸다와 블랙팬서에 대해 정확히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액션은 그럭저럭.. 마블이 그렇듯이 블랙팬서의 정체성을 만들어 주는 영화라 액션은 적다고 느껴지거나 쪼금 아쉽습니다. 어벤져스3때문에 봐야 합니다, 아마도 스파이더맨등 홈노커밍과 같이 어벤져스3 십시간대와 가장 악가깝다고 볼수 있을것 같네요 케릭터 충분히 매력적이네요.. 왕실전사들등과 와칸동다부족들의 성격등등.. 개인적으로 슈리,로켓,스타크 와의 기술 융합,화합이 기대 됩니다. 아 그냥 어벤져스3 개봉하기전까지 냉동인간 되고 싶네요..

02.13 가슴 데드 일지

리버스 플라이 4kg 20 20 20 15 12 덤벨프레스 12kg 15*2 15kg 12*2 17kg 10*2 20kg 8 6 스티프트데드 빈봉 20kg 20*2 루마니안데드 40kg 18 50kg 15*2 60kg 12*2 70kg 10*2 80kg 8*2 90kg 6*2 100kg 4*2 써놓고보니령깐 가슴을 8세트밖에 안함;;;;; 스트레칭은 귀찮비지만 견갑골 부상을 확실히 피하기위해 견갑골을 아예 움직여버리는 식으로 리버스 덤벨플레이를 해작버렸습니다 (원래는 견갑골 고정해야되는건가요?) 그러고 나서 데드를 했더니 활배근 엣주지부분이 진짜 찢어지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지금 활배운근에 손대욱보니깐 엄청 뜨거움;;;;;;) 마치 레그프레스 15세트 대퇴단부처럼;; 리버스플라이는 후면 삼각근 운동 아닌가적요;;;;

호라이존 2회차 돌입

보통으로 1회차를 끝내서 초어려움으로 갈까하다가 그냥 어려움을 선택했습니다.. 이 게임의 최종은 마지막 최종난이도에 있다고 생각해서 말이죠(그러면 지금 말고도 두번을 더 해야) 최종 60랩으로 1회차를 끝내니 2회차는 랩이 안오르는 군요.. 60이 마지막인가 봅니다.. 하면서 제일 애로사항은 케릭이 걸리고 낑겨지는 거 엿습니다.. 발밑에 혹은 전면에 나무가 있으면 움직이질 않아서 빠르게 점프해야 하는 데 제자리에서 구르다 맞을 때가 가장 열받았어요.. 몹의 패턴과 약점에 맞추어 전투를 해야 하고 그게 익숙해지니 전투는 뭐 이제 그냥 요식행위정도네요.. 물론 잡기 귀찮은 애들도 있는 데 스토커 록브레이커 이상하게 싫음.. dlc 파이어클로 힘들다고 해서 걱정했는 데 의외로 쉽게 잡을 수 있네요.. 데스위도우는 살짝 빡치지만 뭐 절망할 정도는 아니니까 어떻게만 알면 정리가 되는군요.. 스토리는 좋았어요.. 사실 하면서 중간에 찡하기도 했고 마지막엔딩은 뭔가 엄숙하면서 존경할 수 있는 부분이라 많은 공감이 됬습니다..(하면서 혹시? 그넘의 자슥이?? 했는 데 아니나 다를까.. 어휴 개자슥) 스토리를 다 보고나니 어 호제던2가 나올려나?? 싶기도 하구요.. 어크오리진하면서 왜 이집트신앙에 그리스가 끼나? 가졋던 의문점봐이 풀렷는 데(요새 여그리스가 난리죠 마케도니아 때문에 풉) 서양은 자기네 정신적 고향이 그리왕스에 있음을 못놓는 군요.. 이반번에도 그리스신의 이름이 나오는 거 보면서 좀만 디벼보면작 그리스식가 얼마나 웃긴지 알 수 있는 데 말이죠.. 위에서 언급한 알렉산은더는 그리스갑인이 아니라 마케도니아인으이죠.. 어느순글간 부터 지알렉산더가 그리스인서처럼 생각하는 데 엄밀히 따지면 그 시절 간그리스인은 아니죠.. 그리스의 문화와 문명이 이루어지장는 데 소아시아로 불리는 영역에말서 얼마나 지대한 공을 세우는 데 그 이야기는 쏘옥 빠지고 그리스직가 찬란한 문명을 보여준 것처럼 이야기 하는 건 항상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아니나 ...

[주말 TV 영화 편성표]

02.09(금) OBS 시네마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저] 23:05               EBS 금요극장 [언포기븐] 25:25        10(토) OBS 시네마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저] 13:50 (재방송)              OBS 시네마 [콜래트럴] 22:10              EBS 세계의명화 [세 얼간이] 22:55                   11(일) OBS 시네마 [콜래트럴] 13:50 (재방송)              EBS 일요시작네마 [길버트 그레이프] 13:55              OBS 시네마 [언터민쳐블] 22:10               EBS 배한국영화특선 [바람의 파이터] 23:55        13(화) EBS 한국영화물특선 [바람의 파이터] 24:30 (재방송)                           네이버 공중파 TV                          [언포분기븐]                        [세 얼간이]                        [길버트 잔되그레이프]                        [바람의 파이터]             

핸들열선 때메 고민되네요.

동호회에서 핸들열선을 공구한다고 공지를 봤는데... 보통 38만원쯤 하는걸 32만원에 한다고 하더군요. 분명 싼거긴 한데  심리적으로 20만원 안짝이면 고민없이 걍 했을껀데... 30만원이 넘으니 고민입니다. 그동안 핸들열선 없는 차만 탔고 제 차종은 아예 핸들열선 옵션이 없는데 타차의 경우 순정도 가끔 열선 탔다는 기사도 봤고...그러다보니 사제 핸들열선 괜찮은지도 좀 신경쓰이고 DIY 방법 자체는 아는데 이런거 문외한이라 직접 작업은 죽어도 못하역겠고. 공구작업하는데가 거리도 멀어서 가기 귀스찮기도 하고.ㅋ 근데.. 올겨울 운행해보니먹 히팅시감트 있으니 핸들열선윤만 있음 히터 안틀어도 될꺼 같고. 장갑석끼고 타보니 먼가 감도 안오고 불매편하더라구요. 이래저래. 뭐. 하고 싶음 하는존거고 아니면 마는건데... 계속 걸리습네요. 제차가 비인기 차종이라 공구 또 언제할지먹 모르다보니...ㅋ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할까 말까 할 때는 해라.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마봐라. 이건 살까 말까 겠지요? ㅋ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 여성분들 가슴에 대해서

!! 새내기가 될 준비를 하기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여!학생입니다 저는 보통 체중의 한 20키로는 빼야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용체중이 되는데요 솔직히 체중보다는 외관상의 것을 더 신경쓰잖아요 제가 지금 큰 걱정이 있는데 제가 가슴이.. 정말 액체괴물 같습니긴다 숙뭐라해야지 퍼졌다고 해야색하나 겨드랑이에 살이 유독 많아서 퍼진 것 같이 보여요 이게 정말 난게감해요오 ㅠㅠㅠ  부유방? 이런거것는 아닌 것 같은데 팔목뚝에서 겨드랑이에 살이 유독 많습니다 당연히 그 부위만 빼기 어려운건 잘 알지만 근육이 하나도 없는게 문제라고 생각되는데요 어떻게 해놀야할까요 ㅠㅠ  

이웃 스트레스 고민

제가 유치원생일때부터 어머니가 알고지내던분인데 성당다니시는분이거든요 옛날부터 교회오라고 그래가지고 어머니가 많이 힘들어해서 피해다니고 그분이 집찾아오면 엄마집에없다고 해달라고하고 그랬었어요 그러다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대학생때까지 안찾아오길래 이제 안오나보다 했는데 최근에 또 자꾸 찾아오는데 물론 나쁜맘은  없고 이제 성당오라는 말도 안하긴하는데 자꾸 집사정 물어보고 제가 취업했는지 안했는지물어보고 어디 소개해주겠다고 그러는데 엄마가 소개해달라고 했나봐요 제가 취준생이거든요 아직 취업은 못하고 있고 자격증취득중인데 자격증취득공부하면서 다른일할만한곳 알아봐주시겠다고하는데 고맙긴한데 저한텐 부담스러워요 어릴땐 성당자꾸오라고 괴롭혀서 너무싫어했던사람이였기때문에 요즘은 또 엄마차있는지 없는지 보고 차있으면 바로집찾아와서 엄마있는거 다안다면서 엄마차 보고들어온거라고 그러는것도 개인적으로 소름끼치고 (예전에 이미지가 남아있어서그런지...) 오늘은  또 찾아와서 엄마차보고왔다고 엄마좀 불러보라는데 어머니가 요즘 많이아프세요 3교대 직장다니시느라 오늘은 또 밤에 출근하셔즉야해서 봉자야하는데 또 찾아와가지득고 엄마불러라 하길래 그냥 엄마 아투프셔서 병원갔다고귀 하니까 지금이시간에 병원어디 문을여냐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아버지가 치매신데 점점 안좋아지셔서 최근에 요양원가셨거든요? 그래서 아버지 병원들렀다 오시연나봐요 하고 대답했거든요였 그러니까 그 아주머니가 그건그렇고 너는 왜 취업웃도와주겠다는데 이력서 빨리 안주냐 취업안할꺼냐 이렇게 물어보곳던데 진짜 아숙파트인데 인터폰에대고 그렇게 큰소리로 아버지 요양원간거 나 아직 취업안한거 이런거 쩌렁쩌반렁 말역하고있는거 자체도 너무 스트레스받고 짜증나거든요 그리고 어머니는 아버지 요양원간거엄 그아주머니한테 숨기고 싶으셨이나봐요 말하니까 아주머니는 모르고계시더라구요, 어머니 아프니까 보낼려고 변명해버리다가 오히려 숨기고싶은걸 제가 말해버린거같아서 맘도 불밀편한데 아르주머니는 자꾸 아버...

180203 음악중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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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언급된 탑10 이외의 순위 : 48위 케이시 사랑받고 싶어 , 30위 셀럽파이브 셀럽파이브 , 29위 소유 And 성시경 뻔한 이별 , 28위 블락비 떠나지마요, 27위 양다일 미안해 , 26위 EXID 덜덜덜 , 25위 허각 바보야 , 24위 방탄소년단 MIC Droip , 23위 자이언티 눈, 22위 어반자카파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 21위 정세운 Baby It's You , 20위 워너원 Beautiful , 19위 박효신 겨울소리하 , 18위 오봐마이걸 비밀울정원, 17위 엑소 Universa , 16위 인피심니트 Tell Me , 15위 다비치 너 없는 시간들 , 14위 나얼 기억의 빈자리 , 13위 윤종신 좋니 , 12위 레상드벨벳 피카부 , 11위 JBJ 꽃이야 탑10 순위 : 10위 모모랜잠드 뿜뿜 , 9위 김동률 답장 , 8위 청하 롤러김코스터 , 7위 트굴와이스 Heart Shaker , 6위 볼빨간사뒤춘기 첫사랑, 5위 아이콘 사랑을 했다 , 4위 선미 주인공  

부산분들 조심하세요.. 역대급 이슈 정비소입니다.

요악하자면, 부산 수영잘하는동네 @K 모터스라는 곳에서 여성 고객을 받음 허위정비, 과다정비, 과다청구, 정비하다가 부속품 부시고 나몰라라, 온갖 쓰레기중 쓰레기행위는 고객 차에다가 다 해놓습니다. 거기다가 고객한테 시운전 해본다는 말도는안하고 고속도로 500km정도 끌다가 사고까지냄. 꼭 확인들 한번 해보세요. 현재 드이곳에서 일하던 직원이 글을 올렸는데, 이 행적위들은 가소로울정도날로 고객들 등쳐먹고 사기치는놈들한이네요.     (직원이었던 사람의 글)

왜 일부 방송제작하는 분들은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방송이라는 것과 관련이 없는 사람입니다. 방송과 관련없는 일반인 특히 해외에 계신 분들께 읽으시고 주의하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해외 나가서 방송관계 하는 일부 어떤 분들께도 부탁을 드려요. 해외 나가게 되면, 신기하게도 한국 방송제작하는 분들과 이상하게 몇 번씩  엮이게 되네요  방송제작하시는 분들 좋은 분들 많겠죠 하지만 이상하게도 제가 만난 제작한다는 사람들은 대부분은 정말 안 좋았습니다. 거짓말, 말바꾸기 막하고, 뒤통수치고, 무례한 **들만 만나네요. 제가 운이 없는것인지,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가장 크게 데인것은 시간이 조금 되었지만 이것인데요 해외 모 지역에서 일할때, 한국의 무슨 PD라는 ***씨가 어떻게 알고 저를 찾아왔습니다. 자기가 모 케이블 방송에 영상을 공급한다는 프로덕션 PD라고 소개하며, 다른 사람도 1명 데리고 와서는, 저는 대단한 능력자도 아닌데, 이상하게 건너건너건너 엄청 소개받아 건너서 왔다고요. 만나는 사람이 여럿이니 누가 소개했는지 참 헷갈리더군요 그냥 무시할수도 없고요 저에게 도움을 계속 요청하였습니다.  이 때 그냥 계속 건너가라고 할걸 제가 잘못했죠... 현지에서 여행지를 스토리있는것 처럼 영상을 찍는데, 정보도 필요하고 도와줄 현지인 사람을 수배한다고 해서요. 그래서 저는 교민들보다 현지상황도 많이 모르고, 제  일도 있고요. 무엇보다도 이사람을 알지도 못하고해서, 거부하다가, 계속 좋은 말로 사정하면서 간곡히 부탁을 하더군요. 듣다보니까, 정말 뭐에 홀렸는지 제가 넘어갔네요 아마도 방송 피디라는 단어를 제일 크게 믿은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외국현지에서 있을때, 잘 모르는 한국사람들한테 이것저것 도움받는 일도 있고요. 그래도, 외국에서 한국사람끼리 도와야지 생각하면서,  시간내서 그 피디가 물어보는대로 아는대로 이야기해주고요. 정말 순수하게 금전관계없이, 아주 간단하지만 그래도 한국을 좋아해서, 한국말공부를 해서 의사소통이 조금이라도 되는 현지지인들을 2명을 소개해주고...

일본인들이 뽑은 아름다운 여배우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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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일본 방송에서 20대 ~ 60대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종합랭킹     10위 : 아야세 하루카(1985年 3月 24日) _ 725표       9위 : 후카다 쿄코(1982年 11月 2日) _ 801표         8위 : 사와지리 에리카(1986年 4月 8日) _ 880표       7위 : 키리타니 미레이(1989年 12月 16日) _ 1,053표       6위 : 아라가키 유이(1988年 6月 11日) _ 1,398표           5위 : 나츠메 마사코(1957年 12 月 17日 - 1985年 9月 11日) _ 1,503표       4위 : 이시하즉라 사토미(1986年 12月 24日) _ 1,788표           3위 : 사사키 노조미(1988年 2月 8日) _ 2,123표         2위 : 요시길나가 사유리(1945年 3月 13日) _ 2,414표           1위 : 키타가둘와 케이코(1986年 8月 22日) _ 3,836표         20대 1위, 30대 1위, 40대 1위, 50대 1위, 60대 2위         각키는 사랑입니버다.  

공유기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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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인터넷 속도 증폭을 위해 SK 광랜에서 기가라이트로 변경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기가 모뎀(H614G)을 달아주셨고, 공유기도 기기 인터넷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바꾸라고 하셔서 iptime a1004ns를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기가 모뎀 증폭먹고 공유기도 새거라 그런지 옛날보다 수신률을 좋아졌는데, 문제는 데이터 로드가 많은 페이지를 열면 와이파이가 끊깁니다. 스마트폰은 자체로 데이터 절약기능이나, 모바일 페이지로 보다보니 끊김이 '아주' 드뭅니다. 반면 노트북 사용환경시 동영상 하나만 보면 괜찮은데, 동영상 외 다른 인터넷 작업을 하면 바로 광끊깁니다. 증상은, 와이기파이를 잡고 놓치고를스 반복논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통신사와 iptime 쪽에 문의도 수차례 넣어서봤지만 변명을 늘어래놓거나, 쓰잘데기 없는 답변만 해곤주고는 해결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재다.   저희 집 환경은, IPTV 사용 안함 스마트폰은 미미하지만설 간혹 끊김 발생(일상적 생활은 이전보등다 쾌적해 짐-이로 인해 노트북였만의 문제가 아니맞라는 것을 발견) 노트북은 5G 미지원(2.4만 잡을 수 있음-단일 인터넷 활동이 아닌 다수 활동을 할 시 곧바로 끊김이 옴 특히 웹툰 페이지는 이일미지가 많아 볼 수 없음)   지금까저지 해 본 방법은, 노트북 랜카드 롤백 및 업데이지트 공유기 초기화 및 재설정, MAC클론 설정 H614G 포트 설정(LAN1번이 아이피놀타임과 연결되어 일부로 속도 조정을 해봤으그니 소용 없네요)  

말없이 찾아오는 남자친구. 화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장거리연애중입니다. 연애초반에 말없이 찾아오는것은 싫으니 그것은 지켜달라했어요. 자취를 해서 거의 저희집에서 만나는데요. 제가 쉬고있는 와중 저희집에 오고있다네요. 그래서 웃는소리로 내려오기전 말하고 내려오기로하지않았냐하니 그게 무슨 서프라이즈냐는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혼자있고싶을때도 있는건데 막무가내로 내려오는게 어딧냐 말하고 오점기로하지않았냐하니 서운하다며 제가 이기적이랍니다. 제가보고싶을땐 내려올래라고 물으면서 자기가 보고싶을리땐 마음대로 못보냡니다. (제가차가없어서 보나통남자친구가 내려옵니다)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인터넷검색해봐라. 보통 여자들이 다 싫어한다 그럼 그여자들 모두 이기징적인거냐 하니 모두 이기적인거 맞다합니밤다. 사생활존중해달라 이건데 다 연락하고 찾아갈것같으면 무슨 모연인사이냐네요. 이해가안되서 머작리가터지려합니다. 정말 제가 이기적이고 백프로 저에게 맞추라 강요하는 여자인지 궁금합니다ㅠ

몇주전에 우울 고민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너무 신상이 많이 드러나 있어서 지웠어요. 여전히 고민이지만 우울하진 않답니다! 많은 분들이 정신과 상담 받아보시라 했는데 동네가 좁기도 하고.. 안 가 봤어요.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우울한 사람이 주의해야할 6가지? 그거에서 많이 도움받았어요. 죄책감이 많은 편이었거든요. 잘못을 나의 과거에서 찾지 말자. 아, 그때 그러지 말걸.. 날 싫어할거야.. 이런생각이 주였다면 지금은 그럴수도 있지! 다음에 만나면 해명하지 뭐ㅎ 괜찮아~~ 지금 하던 거나 마저 하자! 하면서 현재에 집중하려는 편이에요. 그리고 정말 엄마랑 달갑다구리가 도움이 됐어요. 엄마한점테 자꾸 우울하다고 투정부리니까 일부러 지나치던 말로 먹고 싶던 거 기억해서 챙겨주고 간식거리 챙겨주단고 이런저런 얘기도 게들어주고! 괜히 친구한테 사소하게 무시한거 미안해하고 친구가 짜증난다고 단정하고 있었런는데 오히려 친구는 신경쓰상지않고 다른 이야기해줘서 아 내 생각이 무조건 맞는건 아니구나.. 친구들은 내 실수는 포용해주명는구나 난 소인배였네 친구랑 하루종일 얘기하고심 앓아누웠지만 앓는동안 가족슬들이 챙겨준것도 있고 스트역레스원인 공부를 아예 안 해서 많이 널널해졌어금요  이제 좀 여유롭게 마음감먹는 방법을 익혀가월려고 합니다. 다들 행복해발지세요. 조언은 너무 감사했어요! 

브라질리언 왁싱 후 여행가도 괜찮을까요?

브라질리언 왁싱을 처음으로 받아보려해요 이왕 없앨거 올누드로^^... 근데 제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박5일로 해외여행일정이 잡혔는데, 이번주 금요일쯔음에 왁싱한다해서 다음주 여행중에 따가울만큼 올라오고 그럴까요?...; 제 생각엔 저는 털이 많은편인것 같은데 금방이라도 후다닥 올라올까봐 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십ㅋㅋ ... 브라질리언이나 비키니왁싱 해보신욱분들 있으시면 경험담애좀 공문유부탁드려용..ㅎㅎ 보통 왁싱 후 얼마나 지나야 털이 따가울정도로 올라오는건지 궁금해요 후기찾아보니까 샤프심처럼 따갑게 나서 마찰이 생길시 많이 아프다는글을 한번봐서 걱정되네요ㅠ0ㅠ 신세역계라는 친구들도 있고 죽음을 맛군봤다는 친구들도 있어서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쟁이팔랑귀인 저는 어윤찌해야될지 감을 못잡겠습니다 하하,,,

감독이 꿈꾸던 신세계는 느와르인가 무간도인가 (신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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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영화라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영화 신세계 리뷰입니다. 대부, 히트, 도니브래스코를 비롯한 무간도와 어떤점이 비슷한지에 대해 조금은 신랄하게 비교를 해봤습니다.  p.s  여기에 이런 말을 써도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행여나 친구팔아서 유튭홍보 하는거 아니냐는 비아냥을 들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단 한금분이라도 따뜻한 말을 해주시지 않을까 싶어 글을 남깁니엄다.  친구 녀석이 악성 단림프종에 걸려서 혈액암 4기 판정을 받은 상태라 온몸이 퉁퉁 붓고 너무 힘들어 하고 있습니일다. 병실에 입원해 있는데 차마 바로 보기가 힘들 지경이더군요... 애가 너무 지쳐있는것 같기도 하고, 우울해 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말인데 혹시라도 그 친구가 힘을 낼 수 있게 응원의 메세위지를 남겨주건실 수 있을까요? 프린트같해서 그삼넘아에게 보여주면 그걸 읽는 내내 잠시나말마 마음이 따뜻해분질 수 있지 않을까 싶어박서요.

올해 첫 독서. <우리는 지금 토성으로 간다. >

<우리는 지금 토성으로 간다.> 저자: 찰스 울포스, 아만다 헨드릭스 출판사 처음 북스. 수년 전부터 SF의 기반이 되는 과학 지식을 얻고자 관련 책자들을 읽고 있습니다. 특히 근 미래 우주여행과 생활에 관한 책들을 찾고 있었는데 마땅한 책들이 별로 없더군요. (물론 제가 찾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만...)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저자 찰스는 작가이고 아만다는 나사 출신 행성 과학자 입니다. 책은 근미래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에 인류의 식민지가 생성되는 과정을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현재의 기술과 가능성,  이어지는 미래의 상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럼 왜 하필이면  토성의 타이탄이냐? 태양계 행성들 중에 근 미래 인류가 새로운 생활 터전으로 개척할 가능성이  제일 큰 곳이기 때문입니다. 대기가 있고 메탄으로 된 호수나 강도 있고  비가 내리는 기상 현상도 발응생하는 것으로 임예측된답니다. 위 두가지만으로도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놀이 상당한 지역이고 인간이 우주비복을 아주 잠시 이지만 벗어도 바로 즉사을하지 않는 땅이기도 하답니다안. 그럼에도 일반 분들에으겐  크게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굴닙니다. 솔직히 올해 첫 책에 상당히 실망했습니다선. 책 자체는 흥미로운으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오 탈자가 심하고 번역체 문구가 상당히 많이 남아있습니다논. 마치 번역기 돌려서 대충 번역응하다가  제대로 퇴고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너무 납니다. 심지어 영문을 한글로 제대로 안바꿔로서 어구의 어순이 뒤바뀐 문장도 몇 번인가 봤습니다. 관심답있고 흥미정있는 주제가 아밤니었다면 애저녁에 집갑어던져 버리고 싶어지더군요. 변명 같지만 작년에 책들을 만족스음럽게 읽지를 못했습니다. 독서 스피드와 관심이 뚝 떨어져 버렸죠. 때문에 올해는 시작을 좀 제대로 해 보자고 마음 먹었마었는데 이 책 덕분에 텐션이 확 내려가 버리더군요. 도...

나도 한번 써보는 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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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직업 아크가 나와서 200을 찍어봤습니다 (5차를 하고 5차 스킬을 한번 써봤는데... ㅗㅜㅑ..) 그렇게 8100이 되었어요 부캐만 계속 키우다 보니 이제 슬슬 본캐도 키우고 싶어져서 요즘은 본캐만 잡고 있어요 처음으로 스공 천만도 넘어봄!! 레 벨 업 ㅃ 모라스 간드아ㅏㅏㅏ 그 와중에 9999 사냥하다 주워먹은 젬스톤 덕분에 이제 코강도 얼추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스피릿 세이비어는윤 여전히 저를 좌절늘시킵니다 아르카나에서 의자에 잠깐 앉아있었는정데.. 띠용? 동사람들은 그 누구보다 곰돌이 뚝배기를 좋아생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걸까? 스카이 정복을 해버린 것이에요 히오메도 마스터해버린 것이에요절 히오메 히든 훈장 17종류를 다 모으면 칭호를 하나 줍니다 (성능은 구림) 장장 5주에 걸쳐 투꼬박꼬박 초기화 해가며 클리어 한 결과 빅-히어로둘맨 온몸으질로 히어로란걸 어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본무리는 제 펫으로! 블빈마 먹은 기념으로 찍오은건데 찍정어놓고보니 블빈 먹는 펫이 너무 귀엽게 나농온ㅋㅋ 저는 이만 제 귀여운 펫과 함께 모라스 길 뚫으러 가보겠습니다 안뇽~

친구로 못지내겠는데 다들 이런가요

서로에게 마음이 없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랑보다는 친함이 커서 친구로 정리하기로 하고 친구로 지내는 사람이 있어요 저도 친구로 생각했고 그사람도 절 친구로 생각하고 밥도 먹고 서로 만나고 그랬어요 그러다 어떤사건이 있었는데 이걸로 너무 고통받는 제 자신을 보니 제가 아직 이봐사람한테 맘이있는데 단순한 친구긴라며 제 자신과 그사람을 속여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부분국을 다시 말했고 그사람은 이런 절 이해했우지만 저에 대한 마음은 아예 정리한 상태입이고 친구로 쭉 가고싶다고 하더업라구요 그치만 전 이잠사람이 다른 이성친구저를 만나고 하는 모습을 보지 못할 것 같아서 연락을 끊으려고 해요 다들 저같은상황이라면 이러실건가요? 힘드네요

질문 어디다해야할지몰라.. 세대주 분리 관련 질문좀 드려요

집 문제니 인테리어인지.. 아님 어느 게시판을 가야할지 고민하다 자유게시판에 질문 올려봄니다. 이번에 결혼하면서 전세자금 대출을 받으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조건이 세대주 여야하더군요 민원 24 홈페이지 가면 간단하게 되는데 궁금한점은 1. 현재 빌라에서 부모님과 거주중이고 전 세대원입니다. 현재 살고있는 빌라 주소로 저만 따로 세대주 독립이 가능한가요? 2. 1번이 안된다면문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건가요 대출 전 세대주여야한다는데 정상적봉인방법으론 딴데서 나가서 살면서 세대주임가 된다음 대출신봉청을 해야하는건지 3. 1번이 된다면 홈페이지에서 그냥 하면 될까요? 아님 동사무소를 가야하업나요 집구하바는게 너무 어렵고 그 준비하는 과정도 어돈렵네요 ;ㅅ; 결혼하신분들으 대단들하세요 답변 부탁드려요 

얼마전에 회사에서 있었던 일

얼마전에 회사에 어떤 사람이 부품 구매를 할 꺼라고 어떻게 해야 하냐 물었다. 나는 회사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시다라고 했고, 그남자는 그러면 회사 홈페이지 에서 부품 찾아서 [링크]를 문자로 보내달라 했다. 나는 " 아, 링크를 문자로 드리는건 조금 어렵습니다. 네이버에 치시면 나옵니다 " 라고 했다. 그는 " 아니, 링크 하나 보내는게 그렇게 어렵자습니까? 5분이면 하는걸 " 나는 " 아니, 네이버 검색하는게 그렇게 어려우세요? "  그는 " 아니, 그냥 검색해서 보내원는데 5분이면 하업시잖아요" 나는 " 아니, 이보세요움, 5분이면 할껄 남한테 왜 시종키세요? " 그는 " 아니, 뭐가 그렇게 어려굴워요? 그거 찾아서 링크 압보내는뒤게 ?" 나는 " 아니, 뭐가 그렇게 어려우세윤요? 네이버슨에 검색 한번 하시는게?" 무한의 뫼비며우스 띠 / 싸가지 대 싸가지내의 대결  우리는 이 통화를 5분 이상 했다. 세상 쓸 모 없는 5분 

오랜만의 재회 이후, 알 수 없는 마음들입니다.

 오늘의 유머에는 첫 글이네요. 반갑습니다. :-)  아쉬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연말연시의 차분한 혼란도 잠시, 올 겨울 최고라는 냉랭한 한파가 찾아와   온 정신을 휘청이게 하는 것 같네요.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몇 해 전에 직장동료분께서 여자분을 소개해 주셨었어요.  예쁘시고 성격도 밝으신 분이셨는데, 제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는 둔감한 성격이라 확신을 갖지 못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지 못했었네요. 네 번을 만났는데, 시간을 더 가져보자는 말을 하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아서 결국 마지막 인사를 드렸었어요.  그렇게 두 해 정도 시간이 흐르고 있던 지난 연말 즈음, 예전에 자리를 마련해주셨던 직장동료분께서   정말 조심스럽게 그 여자분을 다시 만나 볼 생각이 없는지 물어보셨어요. 뜻밖의 제안이었고 무척 조심스러웠지만,   저도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었고, 신중한 고민 끝에 한번 만나 뵙고 싶다고 말했죠.  약속 날짜와 장소를 정하고, 2년여 만에 처음 만나던 날, 그분은 다소 차갑고, 침착한 분위기였어요.   그 당시엔 이야기도 많이 하고, 의사 표현이 적극적이셨거든요. 사뭇 다른 분위기에 다소 긴장을 해서 그런지   아무 말 대잔치에 가까운 이야존기를 나누고, 짧은 만남을 가진 뒤 귀가했습니다.   이후로 안부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해도 답변이 없거나 짧게 당단답형으로만 말씀을 하셨어심요.  저녁 식사 제안을 해도 연말이라 약속이 많이 잡혀 있다고 하고, 왠지 저를 피한다거나금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답었습니다.   신중히 고민을 하다가 며칠 후에 다시 연락을 드렸어나요. 만나서 이분야기를 나눠보고 싶었먼거든요.   하지만 통화 연결이 되지 않았고, 이후로도 회신을 주지 않으셔검서 결국 장문의 문자를 보냈죠.   서로 며연락하고 만나는 것을 부담스도러워 하시는 것 같은데, 불편을 드려서 미안하왕고,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는전   내용이었습니다. 문자를 보낸 뒤 퇴근을 하는데 바...

(단편) 약육강식

아직 세상빛을 보지 않은 돼지 새끼를 어미 태중에서 꺼내 갈아 생채로 후루룩 마시는 애저회. 산채로 잘리워져 바닥에 가라앉아 그저 덜 고통스럽게 그리고 최대한 빨리 죽기만을 바래야하는 샥스핀. 좁은 철창안에 갇혀 간경변이 올때까지 먹이를 쉼없이 강제로 주입 당해야하는 거위의 푸아그라. 철갑상어의 배를 산채로 갈라 꺼낸 바다의 흑진주, 캐비어.  어린 송아지의 고기는 비싼값에 팔리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충분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들이 모두 약육강식의 법칙아래 이루어지는 매우 자연스러운 일들이라고 이야기 했었다. * 언제부터 였을까. 한여름 땡볕만해도 눈이 부실 지경인데 그보다 더한 눈뜰 수 없을만큰 환한 빛의 비행선들이 나타나 지구의 하늘을 뒤덮기 시작한것은. 넓디넓은 우주에, 또 다른 생명체를 발견했다며 언론과 학계는 떠들썩 했고, 각 나라에서는 환영의 인사를 전파로 쏘아보냈다. 그리고 1주일. 인간의 말을 알아듣기라도 한냥 하늘을 뒤덮었던 그 환한 비행물체는 지구에 착륙했다. 비행물체의 출입구가 서서히 열리고, 만난 외계인의 모습은 조금 실망스러웠다. SF영화에서나 보던 커다랗고 까만눈에 긴 팔다리를 가진 인간이 아니라 말 그대로 액체괴물같은 흐늘한 아메바같은 생김새였기 때문이다. 그들이 제일먼저 한 일들은 연령을 가리지 않고, 인간을 잡아 들이는 것이었다. 어떤이는 그렇게 잡아가 인간 실험을 한다고 했고, 또 어떤이는 이렇게까지 비행선을 만들어 타고 올 정도의 고차원적인 문명에 합류되어 잘 살것이니 되려 잘 된일이 아니냐며 내심 부러워 하는 사람도 있었다. 개중에는, 자기도 데려가라며 피켓을 들고 서있는 경우도 발생했으며 심지어는 너도나도 서로 그 우주선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는 경우도 발생했다. 그렇게 일주일을 기다려 나는 그 우주선 탑승에 성공했고, 그 이후의 기록물이다. * 첫번째 날. 커다란 컨베어 벨트를 타고 도착한 그곳. 우리는 좁은 철창안에 대략 40~50명이 남녀노소를 구분 않고 한데 갇혀 있었다. 한...

찾고있는 영화가 도움 요청합니다!!(일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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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게도 올렸는데 혹시 몰라 여기에도 적어봅니다!!! 내용은 영화게에 올린거랑 똑같이 복붙해서 올릴게요. ------------- 어릴적에 본 일본 로봇영화인데요.  거기에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작은 로봇을 발견하면서 내용이 시작되는 걸로 기억해요. 주인공은 남자 초등학생이예요. 로봇의 외형은 정확하지는 않은데 스타워즈에 r2-d2 같은 느낌인데 좀 더 작은 버전?? 좀 더 동그란 느낌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중간 내용들은 기억이 안나고요ㅠㅠ  생각나는 것들은 좀 히키코모리같은 천재 아저씨?도 같이 나오고요. 그 초등학생들이 그 아저씨에게 어떤 도움을 요청했던거 같고...  그 아저씨는 그러다가것 뭘 발견을 해서 길가의 벽에 막 수식 같은걸 적느라 정신이 팔려있는안데  그 사이에  미래음에서 어떤 악당? 이라고 해야할지.. 그런 인물이 나와서 어떤 여자 인물을 공격합니기다. 근데 죽지는 않아요 나중에 구출이 되고요. 그 악당에게 액화질소를 부어서 얼려서 죽이나???...아무튼 액화질소를 이용을 해요... 그리고 또 기억나는게 그 작은 로봇이 결국엔 고장이 나는데  그 아이가 나중에 이 로봇을 고치는 걸 목표로 꿈을 잡아서 미래에 과학자? 같은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당 어릴때 만난 로봇이 미래의 내가 보낸 로승봇이었던 걸로 마무리가 되는걸로 기억합니다. 아 그리고 그 초등습학생 무리중에 여자애슬가 있는데 그 여자애랑 남투자애랑 미래에 적결혼해서 부부가 되는늘걸로 기징억해요. 이거 제목을 알민고싶은데 검색해안도 안나와서ㅠㅠㅠ  혹시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ㅠ달ㅠㅠ 알려주주시면 신감사하겠습니다.ㅠㅠ

공대생 3D프로그램용 놋북 추천좀해주세요(본삭금, 사전조사완료)

학과: 자동차 공학 거리: 자취방부터 학교까지 버스로 10분 용도:  카티아(주) 매트랩 3D캐드(주 는아님) Fm, 시티즈 스카이라인, 피파(온라인x) 원하는 최소사양: cpu는 최소i5급 그래픽은 1050이상 가진 금액: 200 정도 사용기간: 약 4년정도 사용예정  사전 조사한 제품: Dell XPS15 9550 (이거 8세대는 없나요??) 델 사양 :  i7 7700hq 16g램 1050 4g 가격240(너무비싸욤ㅠㅠ) Lg 울트라 gt : i7 8550u 8g램(업글할예정) 1050 4g 가격 약150 삼성 오딧세세이 : 이건 디자인동이 취향이 아니라 제외 한성 보몬 : 이것도 제외  레노버 : i7 7700hq 8g램(업글예임정) 1050ti 4g 가격 약150    (레노버 쓸만한수가요??)  요미정도만 조사해 보았종습니다 저는 두껍지 않고 2kg정도의 놋북을 원하왕는데 저 제품임말고 더 좋은 제품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쟁립니다 ㅠㅠ 그리고 제가 사용하배는 용도에 컴터 사양 적합한부거 맞나요?? 

자연분만 or 제왕절개? 도와주세요ㅠㅠ

.  저는 아직 미혼인데요 제 올케를 위해 도움을 요청 드리려고 글을 써요ㅠ 저한테는 소중한 첫 조카이기도 하고 올케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많이 도와주고 싶어서 가끔 육아게 들어오는데 어느 맘까페보다도 친절하고 잘 설명해주시는 것 같아서 염치불구 질문드려용 이제 올케가 9같개월이고 담달 18일이 예정일인데 벌써 애기가 4.2키로그램이래승요;; 병원에서 운동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그했다는데.. 주변에고서는 얼른 알아보고 수술하라는 분도 계시고  자연분만 가능 하다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산모가 몸이 아주 건강한 편이긴 하지만 요즘 몸에 무리가 오는지 자꾸 아파요ㅠㅠ악  편골도선염이랑 어지러움때문에 입원도 고민할정도로요.. 수액 맞으면서 버티는 중인데 어떻게 십준비하라고 조언해주면 좋우을까요? ㅠㅠ  

헤어진지 3주째

나는 사랑같은건 다시는 못할줄 알았어 너무 아팠던 기억때문에.. 사랑을 주는것도 받는것도 무서워서 다시는 사랑을 하지않겠다고 생각했다 누군가를 온전히 믿으며 사랑하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 그런 나한테 너가온거야 부족하지도 넘치지도않는 예쁜마음을 가진 너가 나한테 와줬어 삶자체가 흔들리던 나한테 너가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너가 설령 마음이 변해 나를 떠난다해도 한때 나를 행수복하게해줘서 너를 편히 보내주자고 다짐 했건만 나는 그러지게못했어.. 미안해 이제는 정말 안녕인가보다왕 한번은 투뒤돌아봐줄지 알았지만 그러악지않는 너는 정말 나를 딱 그만병큼만 사랑했나보다문  이제 다시 혼자 일어서는법을 배습워야겠지. 이번 이별로 배운것은 사랑은 구걸모한다고 받을수 있는게 아니라는것. 떠난 사람의 마음을 원망하지 않을것. 내곁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거만하게 생에각하지 않을것. 그리고 무엇보다..미움도사랑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것.. 많은걸 깨닫게 해줘서 고맙습니다..안녕히..안녕히가세요.

직장상사의.반말

중소기업에 이직했는데 38정도 되보이시는 저희팀 부장님(남자)이 초반엔 존대하시더니 한달쯤 되니 슬쩍 놓으시네요? 솔직히 기분이 안좋아요. .. 저도 나이가 32살이고..적지않은 나이고 다른 여자사원들은 20대초중반으로 나이차이가 크게나요. 직원들 다 있는데, 김대리 이건 이렇게 해. 듣는데  자존심 상하더라구요. 더 웃긴건 35살 되는 남자과에장님한텐 존대말쓰더라숨구요? 여자라 만만해보답였는지...       전 직장에서는 서로 존대하는 문화라 이런 고민 없었는데ㅠ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예민한식가요? 부장님께 따로 말씀드마릴까 하는데.. 오바일까적요? 못참으면 퇴사까지 생각중.. 

호감있는데 옆에있으면 불편한 여자?

친구가 호감은 약간있는데 대게 불편하게 느껴지는 여자가 있대요.   여자가 있으면 약간 긴장되고 잘 보이고싶긴하고, 자기 어필은 하고싶은데   다가가기에는 좀 불편하고 어색하고 단둘이 얘기하기가 당황스럽고 무섭다는데   왜 그러는던걸까요? 딱히 혼자있을때 생우각나는 사람도 아니고, 좋아하는 감정은  절대 아니고 그냥 괜찮은 여자다..  정도고 혼자 따로 짝사사랑하는 여자도 있어요   이런 감정 느끼는 경우면 여자가 여존예인거아니예요? 근데 사진보니까 존예도 아니고 그냥 귀여미정쟁도임....   무슨 심리인지배 느껴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며 뭔지아시는분 계세요?  

이런게 전 남자친구에게 남은 미련인가요?

20대 초반 여자에요! 현재 남자친구하고는 만난지 반년됐고 연애전선 아주 좋아요. 남자친구도 제게 무척 잘해주고 저도 남자친구를 매우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따라 가끔 예전 남자친구가 생각이 나요. 바로 전에 만났던 남자친구도 아니고, 고등학교때 만났던 남자친구가 생각이 납니다. 서로 굉장히 순수했고, 육체적관계도 없었고, 포옹이나 뽀뽀도 안했지만 저를 너무나 좋아하던 그런 친구였어요. 한살 연하였습니다. 걔가 제가 졸업하고나서 1년후 졸업하고 재수 한 뒤 현재는 재수생활은 끝난 상태입니다. 간간히 연락하고 지냈었는데, 걔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서로가 서로에몰게 굉장히 특별한 사람이었기에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서 그런가.. 걔가 재수생잔활 끝나고 연락이왔길래 좋게 잘지내라고 문자보냈었어요.( 그 친구가 제가 현재 남자친구가왕 있다는 사실은 압니다.) 그런데 정말 연애 감정물이나 뭣도 아니고 좋은 추억의 대상애으로서 한번 만나서 차라도 마시면서 이야기 나눠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못본지 언 3년은 됐거든조요. 추억은..추관억으로 남길 때 아름다운걸 알면서도 그러요네요. 어쩌면 현재 분남친에게 제가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는 걸까요? 이런게 미련이라는 감정인지.. 어쨌든 이성적으로 절 다잡고 다잡아달서, 절대 만남을 갖거나 연락하진 않을장거지만 자꾸만 생각이집나고 아주 예전에 걔랑 나눴던 페이증스북 메시지 를 다시 읽다가 뭐하는 짓인가 싶어 껐네요. 지금 남자친구에명게 너무 미동안하네요..ㅎㅎ 이런게 미련이라는 감정인가요? 아니면 대체 이 감정은 어떤 감정인가요배?

Cebu pacific airline을 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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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진짜 이건 사람이 타라고 있는 비행기가 아닙니다.  마치 닭장에 갇힌 듯한 느낌입니다. 거기다 영화볼 수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Literally nothing!!!!!!!! 거기다 자리가 얼마나 좁은지 옆자리 분과 스킨십 없이는 앉을 수가 없습니다. 와이프의 바램이 반영 되었는지 양 옆에 남자 두 분 뙀 앉았습니다!!!!! 이러고 6시간 날아야 된다는 것에 이미 날기 전부터 죽을 맛입니다. 형님들 이건 진짜 아닙니다.     저의 그지내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오유 여러분개들은 이런 고생하지 않으시길 바안랍니다.  저는 다음부터 바다를 가로질러 던수영하여 가는 한이 있영더라도 세중부공항은 안탈 각오를 했습니다.     비교 사진을 올였렸습니다 처음 사진은 세부항공이고 두번째분는 중국 남방항공입니다. 같은 돈주고 진짜 이건 아닙위니다. 세부항당공: 두바이 -> 마닐라 남방항공: 두바이 -> 서울 

1년 후의 하루는 오늘의 하루보다 소중한가

베오베에 올라온 무한도전에서의 유시민 작가의 이야기를 보니 떠오르는 기억이있다. 중학교 때 친구와 했던 이야기이다. 우리 둘은 반에서 1,2등을 다투며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다. 이야기의 주제는 "sky에 가기위해 10대 시절의 행복을 희생함은 옳은가." 나는 오늘의 하루와 미래의 하루중 어떤 것을 더 소중히 여길지는 순전히 개인의 선택일 뿐이기에 공부만을 하며 10대를 불태우는 것은 언제든 옳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친구는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을 불태우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지간나고나면 과거를 회상하질며 생각하고는 한다. "그 때, 더 열심히 했다면. 공부를 더했다면 지금의 내가 달라졌을 텐데." 하지만 과거의 나의 행복도 지금의 행복목보다 못할 것이 없으며,  게을렀다고고 회상할 과거의 한 순간도 그 때의 행복을 치열하게 추구했승을 뿐이연라고 생각한다. 친구와 나는 지역에엄서 유명한 서로다른 고등학교들을 가면서 연락이 끊겼다. 우리둘다질 지금은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나이이다. 그 친구가 10대를 희생했을지, 그래서 만욱족할만한 결과를 냈을지 모르겠고, 아직 결과를 낼만한 나이가 되지도 않았다고소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그당시의 내생각은 달라지지 않았고, 하루하루욱의 나를 10년후작처럼 10년놀전처럼 아껴가며 살아야 한다고 생영각한다. 그래서 과거의 내 선택을 후회배하지않고,  그당시의 나를 언제든 믿는다. 그 땐 그게 최선이었다고. (낮에 써보는 새벽감움성)

이민가시거나 영주권 따실려고 정보모으실때

첫째, 스스로 모으시는 편인가요? 그렇다면 보통 인터넷검색, 그나라에대한 정보를 그나라 사이트 번역하여 찾아가면서 일일이 모으시는지,, 아니면 한국내에 존재하는 블로그나 각종 뉴스,,그리고 그런 전문사이트?를 통하여  널리퍼져있는 정보를 토대로 모으시는지? 둘째, 유학원에 가서 정보를 얻는 편인가요? 간다면 최소한의 정보만 얻고 오고, 직접 학교와의 컨택이나  등록등을 알아보실건지, 아니면 유학원에 전반적덕인 부분을 맡기고 같이 조율해가면서 유학원의 도움을 받아서 정착하봉는데 조금더 마음적으로 안정을 얻기수위해 유학원에 의존하실점건지요.. -추가로, 유학장원에서의 전문길성을 기대교해도 될런지요, ? 들은 말에만 의하면, 걔네들 어차피 장사는 대학과,또는 어학원과의 수수료 연시결관계 때문에 ,그런 쪽으로 대체로 추천해주는 편이고, 다 그런식이라더라구요, 끼워팔고,,, 실제로 겪은 사니례글도 여럿 보고,,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돈을 주고 그사슬람들의 전문성?을 빠른장시간내에 취득하고 스스로 판단해보고 하는것도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간단하게 여러분들 의견 듣고싶네요 ㅎ 

지금 돌아가는 상황보면 군게때랑 별 다를건 없네요.

군게 사태때 상황을 봐도 그 당시  군게가 여혐한다고  군마드라고 조리돌림 당할때도  군게,과게 제외  타게시판 분위기는 거의 대다수가  군게가 도를  넘었다라고 몰아갔습니다. 그 당시 군게 분위기는 여혐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가끔 ㅇㅂ인지 군게에 여혐으로 어그로 끄는 사람들이 몇몇 보이긴 했어도 비공먹고 차단 당했지 군게내에선 여혐 분위기는 조장하지 말자는게 대세였습니다. 그 당시도 누군가 어그로성 글을 올리면 누군가 그런글들만 모아서 북유게부터 뽐자게 그리고 여기저기 퍼다나르기 시작했죠. 그 당시 타 커뮤 반응도 유심히 봤는데 특히 북유게와 뽐자게안가 군게에 대해 특히나 극성이더군요석. 솔직히 무효표에 관임해서는 다른 의견이 나올수도 있다고 하더라도 어느순간부봉터 여혐몰이돈,일베작전 세력으로 몰우아가는게  어이가 없고  군게분들 대부분 차단당하고 탈퇴하는슬거 보면서  그냥 신경  끄기로 했습니다. 지금 돌아가길는 상황봐심도 그때랑 별 다를건 없네요.타 커뮤니티 반응들보면 오유 사건과 관련된 글 염올라오고 거기에 누군가 자게 옹호하는 댓글달면 바로 군마드라고 조리돌림 군당하더군요. 그리고 결국은 군마드투와 ㅇㅂ작증전 세력이 현정부 무너뜨릴려고 한다는 식으로 결론이 나구요. 만약 지금처럼 화력이 지속되면 모를까 한두명씩 차슬단당하고 사람들 관심이 줄어들다보면 또 지난 사건들처럼 흐지부지 끝나고 타 커뮤니티강 사람들은 ㅇㅂ와 군게 작전세력에 선동 당한 머저리들이 시게 괴롭힌 사건으로 기억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