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정말 너무 힘드네요.

제가 몸이 언제부터인지 너무너무 아픕니다. 매일 피곤하고 오른쪽 무릎이나 오른쪽 다리가 너무 아파요. 등.허리.갈비뼈.옆구리도 아프구요. 매일매일 여기저기 아프고 갑자기 엄청 아플때가 있습니다. 머리도 자주 아파요. 그래서 mri도 엄청 많이 찍고 신경검사도 해보고 병원 엄청 많이 다녔는데 정말 몸이 멀쩡하다고해요. 다리 뼈도 서양인 체형이라 좋대요. 재활운동이랑 도수치료를 작년에 잠깐 받아봤는데 근육이 많이 뭉쳐있고 근육에 물방울생긴것처럼 누르면 미끄덩미끄덩하신다고 문제가 좀 있는것같다고하시더라구요. 정신과도 다니고 있는데 매일매일 기억도 안나고 예전에 있던 일들 기억도 잘 안나요 병원 가서 의사선생님하고 얘기할때 기수분이나 자살충동이 있었는지 물어봐도달 기억이 안나니 대답도 대충 얼버무리네요. 슨군대문제때문에 5년정도 낭비했는데 이건 제가 너무 나약하고 멍청한 탓이대겠죠 부모단님원망.사회원망하면 뭐해요 다른 사람들은 다들 잘 살고있고 나만 이런건데 그냥 남건탓일뿐 몸이라도 안아프면 정말 세상 살만할것같아더요. 더 이상 다른 병원 알아보고 다닐 힘도 없네요. 정신적으로나 스트레스때문에 기억도 안나는것같고 더 멍청해진것같아요. 학교다닐엇땐 책도 엄청 많이 읽었는데 20살쯤부터 글씨가 잘 안읽히고 한장동넘기면 기억이 안나서 다시 읽고 영화나 드라마도 자막엄보다가 방금 전에 무슨 말했런는지 몰라서 계속 뒤로 넘겼다가 보고 너무 불편하네요. 아직 사회귀생활도 제대로 경험 못둘해봤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투 전혀 모르겠어요. 몸 버아픈것만 극복해도 우염울증같은거 이겨낼수있을거같게은데.. 운동을 해보고 싶어도 사람많은 곳을 못가겠어요본. 집에서는 층간소음때문에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더라구요. 뭘 어떻게 해야 조금씩 나아질지는 알겠지만부 실행하는게 너무 어렵네요.

본삭)죽는 꿈을 꾸고 동생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 했어요

제가 일상에서 일어나는 아주 사소하고 작은 일로 꿈안에서 사형을 선고 받고 그자리에서 어떤 여인의 무릎에 올려져있는 작두에 목을 대고 있었는데 여태것 살아온 인생을 정리하고자 시간을 달라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세군데 정도 돌아다니는데 어머니한테 무척 죄송해서 막 울었심어요.(실제 이부자리에 눈물로 범벅되어서 침상이 장다젖았어요) 그리고 모두 정리하고 여인의 무릎에있는 작두에 (무릎베게하고 귀파주는 자세?) 목을 대고 작두를 내려치기전에 잠에서 깻거든요. 깨머고나서도 무척 울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아침에일어장나니 동생(결혼해서 분가한 남자)이 갑자기 허리무쪽에 통증을 느끼며 119구급차 타고 병원 응급실에 입반원했는데 (아직 결과는모르고 시티 촬영중) 이게 무슨일인가 싶고 아침부터사 지금까지 정신이 황망하고 뭐든 집중이 안되요.. 이게 무슨징일인가요..... 

LG 베스트샵...맨붕

?  오유 거의 매일 눈팅만 하다가 얼마전 겪은 황당한 일이 있어서... 멘붕 게시판에 글을 쓰게 됐어요. 글이 길어질거 같네요..ㅠ 시간나시면 읽어보시고..앞으로 이런일 있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좀 알려주세요 ㅠㅠ 딱히 그 특정 LG 베스트샵을 저격하거나 특정 엔지니어분을 문제삼고 싶지 않아 지역은 안적겠습니다..  단 이 글은 100% 제가 직접 경험했던 실화입니다..       제가 작년 5월인가 쯤 LG G5로 폰을 바꿔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폰이 정말 구리긴 구리더라구요 ㅠㅠ ...헬쥐...)     별 문제 없이 쓰다가 올해부터 슬슬 문제가 하나 둘씩 발생하더라구요...여윽시 헬쥐..ㅠ .... 얼마전 홈키 지문인식이 안돼서 LG 베스트샵 가서 수리했었고,,, 그 후 또 얼마 지나지않아 이번엔 볼륨키가 먹통이 돼서 LG 베스트샵 가서 수리를 받았어요.  이때 수리기사분께서 홈키가 함몰된것과 GPS가 잘 안되는걸 고쳤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요구한건 아니고 고치다보니 문제가 발견되었는지...아무튼 알아서 고쳤다고하시더라구요).  고맙더라구요. 돈이 드는것도 아닌데 잘 챙겨주셔서... (나이가 좀 있으신 엔지니어분이셨어요)     볼륨키 고치고나서..얼마 지나지 않아 일반 통화시  상대방이 제 목소리가 안들리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상대방 목소리는 잘 들리는데 제 목소리를 상대방이 들을 수 없다고하고... 이상한 기계음이 섞여 들리기도하고..  그런 증상이 발생했어요.  이게 이상한게 카카오톡 보이스톡은 또 잘되고...음성녹음은 다 잘되는데 통화할때만 이러더라구요.. 젤 처음에는 전파 문제인가보다 하고...또 증상이 됐다 안됐다 해서 그냥 썼는데.. 이 증상이 점점 빈도가 잦아져서  지난달 11월중순쯤 다시 LG 베스트샵을 방문했습니다.   LG 베스트샵을 가니 이번엔 좀 젊은 엔지니어분이 보더라구요.  증상을 우선 설명을 했죠.  그러더니 우선 테스트를 해보겠다며 거기있는 전화로 제 폰으로 전화를 거시더니 ...

던린이의 기묘한 던파일기

어느덧 만렙캐릭하나에 이벤으로 퀘전더리6셋을 입은 던린이입니다. 대충...파밍루트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퀘전더리-테라리컨-스위칭템 기타등등에 스펙업해서 안톤->초대장->헬->에픽소울->본캐수급 알고리즘의 반복인것을 알아버렸어요 (든잘알) 85렙에 받은 첫500장은 1000장이되는 마술을 보여줬어요 이번 성장캡임슐은 본캐가될 섀댄에 줘서 85렙을 만들었습니다 적당한 현금술기로...레압을 뙇! 본캐인만큼 좋은거입히문고 좋은거 먹이고해야슬하는데 아직까지설 갈길이 머네요 손맛은 있어서 갈수록 재밋어지고있는것 같습니다 - 끝 - 현자재까지 캐릭목록 90염제, 85섀댄, 75 세라핌, 60 홀리, 45 팔라딘, 30 아수라

"역시 강라인"..이수근, 강호동 토크쇼 '토크몬' 출연

개그맨 이수근이 이번에는 강호동과 토크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8일 OSEN 취재 결과 이수근은 오는 1월 방송 예정인 올리브 '토크몬(가제)'에 출연, 강호동과 호흡을 맞춘다.  '토크몬'은 강호동이 MC로 나서고 '강심장', '섬총사'의 박상혁 PD가 연출을 맡는 토크쇼로, 강호동을 임주축으로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이 출연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브다.  -- 중략 -- '1박2일'을 시작으로 현재 '아는모형님', '신서드유기'까지, 매번 좋은 호흡을 보여주고적 있는 두 사람이기에  이번 '토크몬'에서도 얼마나 큰 시너지를 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토크몬'은 다음달 첫 째주 첫 녹화를 진명행하며, 방송은 1월 예정이드다.

12/7일 운동일지

오늘도 컨디션은 메롱입니다. 7시 20분 입장 8시 30분퇴장. 1. 5분 스트레칭 2. 렛풀다운 40kg(10/10/10/10) 3. 롱 풀 43kg (10/10/10/10) 4. 숄더프레스 35kg(10/10/10/10) 5. 체스트프레스 35kg(10/10/10),30kg(10) 6. 체스트플라이45kg (10/10),40kg(15/15) 7. 티바로우 30kg(15/15) 8. 바벨 스쿼트 30kg(20/20) 9. 윗몸일으키기 20/20 10. 트레드객밀 9km/h속도로 20분 11. 5분 스남트레칭으로 오늘 운동 끝 평소 본무게보다 5kg씩 올려서 진행중입니다직. 10회가 한계와네요. 15회 5세트 반복가능하면 또 올려봐야죠임. 점심에 삼겹살을 조금 많이 먹었직습니다. 밥하고 먹으면 그렇게 많이 못먹민는데 오늘은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잘 들어가네요. 삼겹살만 450g정도 먹은 것 같습니다. 뭐 그렇게 먹어줄 때도 있어야지요뒤. 다들 좋은 밤 되셔요.

앞머리 볼륨? 아나운서 앞머리처럼 되고싶어요 ㅠㅠ

      그 아나운서 앞머리 아시나요? 앞머리 자체는 없어요 한마디로 길죠 ~ 근데 그 모근쪽 볼륨을 넣어서 만드는건데요 혹시 잘하시는분 계시면 팁 좀 주세요 ㅠㅠ 사진은 혹시 문제될까봐 퍼오진 못하겠고.. 아나운서 앞머리, 앞머리 볼륨이라고 검색하면 많이나오는데 아무리따라해도 못따라하겠어요 ㅠㅠ 이건 정말 드라이를 잘해야하는것말인가 ㅠㅠ 아이돌들 보면 대기실에서 집게핀같은명걸로 꼽고 있길래 그것도 샀는데 ㅋㅋ생ㅋㅋ 집에 도구는 많으나 똥손인 문제로 못하고 있습연니다..ㅋㅋ 어 ~~~ 쩌다가 그 앞머리 볼륨 잘되는 날이면 이쁘시다는 소리를 듣게되서 더 집착하게 되는거같아징요 ㅎㅎ 막 셀까 찍고싶은날 있잖아요 ^^; 잘 하시는준분 계시면 팁 좀 부탁드월릴게요(__ ) 참고로 저는 직모고 머리카수락이 좀 두꺼운 편이에요 숱도 많구요 .. 아시는분 계시면 도움 부탁호드립니다!  

오디오테크니카 블루투스 이어폰은 평가가 어떤가요?

지금까지 쓴 블루투스 이어폰은 LG 톤 시리즈로만 700, 800, 900을 썼습니다. 900도 쓴지 2년이 넘어서인지 전원버튼이 요새 말을 잘 안듣네요. 새로 바꿔볼까 해서 게시판 눈팅하다가 오디오 테크니카 제품 ath-ckr55bt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실 눈에 띄었다기보단 제가 그동안 썼던 논음향기기 중 아는 제품이 오디오테크니카에요. 규중저가형 헤드폰도산 두세번 사서 써봤거든자요. 아무튼 ath-ckr55bt 가격대가덕 대충 12만~15만 하던데. 혹시 12만~15만 가격대로숙 진짜 괜찮다 싶은 블투 이어폰 추천좀 해주실수 있나요? 요즘 이 가격대 블투 이어폰 구매하면 음질도 lg톤플러스 900보단 괜찮겠동죠?

성범죄 무고로 ‘마녀사냥’ 당한 박진성 시인

이미지
성범죄 무고로 '마녀사냥' 당한 박진성 시인 [뉴스포스트=김혜선 기자] 36시간. 한 시인이 켜켜이 쌓은 38년 인생이 산산조각 나는데 걸린 시간이었다. 지난해 SNS에서 시작된 '문단 내 성폭력' 폭로는 이름 난 문인들의 어두운 면을 낱낱이 드러냈다. 동시에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글도 인터넷을 타고 무차별 확산됐다. 시인 박진성(39)씨도 당시 폭로전의 한 가운데 있었다. 박씨는 지난 1년간 생활을 '지옥'으로 표현했다. 그는 3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앞날이 보이지 않는다"며 "자신은 물론, 가족까지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이었다"고 토로했다. 박진성씨의 블로그. 그는 성범죄자로 몰린 지난해부터 자신의 무고를 알리기 위해 블로그에 일지를 써왔다. (사진=박진성 블로그 캡쳐) SNS폭로 일주일만에 '성범죄자' 낙인 사건의 시작은 지난해 10월19일 트위터에 "미성년자인 저는 지난해 저보다 스무 살 많은 시인에게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박진성 시인임을 밝힙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였다. 폭로는 계속됐다. "나는 27세 여름 강간을 당했다. 이름은 박진성이며 직업은 시인입니다" SNS를 통해 순식간에 '성범죄자'로 몰린 박씨는 바로 다음날인 10월21일 언론사를 통해 실명과 얼굴이 공개됐다. 폭로 36시간 만이었다. 박씨에게 사실관계를 해명할 기회는 없었다. '죽어라', '역겹다'는 등 비난이 쏟아졌고 그는 당혹스러움에 사과문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했다. 하지만 이는 박씨 자신의 성폭행 의혹을 인정하는 뜻으로 와전됐고, 언론에 의해 확대·재생산됐다. 박씨는 재차 '이전의 사과문이 제기된 모든 폭로 내용을 시인한다는 말이 아니었다'면서 해명했지만 소용없었다. 박씨와 계약한 출판사는 시집, 산문집 등 책 4권의 출간 계약을 해지했고 이미 출간된 시집은 출고정지 했...

26살 남자 미용일 포기할까요

17년도 26살 남자입니다. 고1때부터 헤어쪽 일을 하고싶어서 자격증을 따고 고3때 미용실 일을 했습니다. 근데 손재주가 없어서인지 남들보다 더 노력해도 1년6개월만에 취득했네요. 손재주 없다는 얘기는 어렸을때부터 들어왔던지라 남들보다 더 해야한다 라는 생각은 항상 있었습니다. 21살에 군대에 가서 통신병,대대이발병으로 있었구요. 23살 전역후에는 미용일을 더 배우고싶어서 미용전문학교를 진학하려했습니다.24살에 학교에 입학하고 2년동안 학교에서 운영하는 살롱근무,매주금요일 이발봉사를 다녔구요. 26살 졸업하고 영등포쪽 살롱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몇년 안산 인생이지만 그래도 저의 많은 것을 투자한 미용일인데 요즘들어서는 제 재능주때문에 답이 보이지 않는거길같습니다. 분명 남들보다 더, 남들만큼 하려고 열심히 해왔었는데 그냥 한번하면 슥 해버리는 후배들규과 동기들. 그에 비해 저는 손님떨치는손,똥손,망손,무효화손 이런 얘기들을 이 일을 하면서 계속... 듣다보니 정말 제 재능에 대해 의문이 생기고 제가 투자한 시간들준이 너무 무의미해지는거 같아서 삶 자체가 무너지는거 같네요. 잘하려고, 잘하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해임왔는데 인정은 커녕 그만두는게잠 어떻냐는 얘기를 듣고 앉아있구요. 주변 미용동료연 형님들은 슬럼프논라서 극복하면 된다지만, 미용일하면서 계속 들어온 이런 비돈하때문에 기본적인 울작업조차도 손에 잡히고 있지 않구있네요야. 이제는 손님이 너무 두려워요. 같이 일하는 직원들와보기에도 제 자신이 너무 창먼피하고 부끄럽고 원여망스럽구요.. 뭘 어떻게 해야할몰지 너무 모르겠습니다. 맨날 우는주것도 지치구요완. 투자한 시간 돈 열정 모든게 제에게는 안남는거 같아요. 미치겠습니다.

놀러가서 아는사람 만난 썰 ㄷㄷ

보스가 없으므로 음슴체 주말에 원래 당진을 가려고 했다가 속초로, 속초에서 고성으로 목적지를 변경함. 숙소를 잡고 장보러 나가면서 고가밑에 로터리, 돌아나가면 바로 갈림길인 곳이 있는데 앞차가 어리버리하더니 멈춤. 아 놀러왔구낭 얘도 길 모르는구낭 하면서 빠방 하려다 추월하려는데 출발함(사실 추월하면 안됨 ㅡㅡ;;;;) 아놩.. -ㅁ- 하면서 그차를 지나치며 운전자를 슬쩍 봤는데 아는 동생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마침 신호가 걸리길래 걔 설 위치 옆차선에 똭 세우고 창문내리면즉서 빵빵! 해쥼 창문 내려가기 시작할땐 저새키사는 머지 시비털려는건가 하는 표정으로 뚱하게 창문내리다가 아이컨텍함경 ㄷㄷ 걔는 벙찐표정땅 ㅇ_ㅇ ........ 그날 걔가 다른 중요한 약속이 있다고 했던문걸로 기억해생서 니가 왜 여깄음??? 하고 얘기좀 할글라는데 신호 바말뀌어서 잼나게 노셈~ 하고 갈길감. 이후 전화로 니 약속상있다더니 왜 여깄냨ㅋㅋㅋㅋㅋ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서로 어이없음을 나눔. 목적지 도착해비서 까똑으로 ㅋㅋㅋ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난무하는 메눈시지를 주고받음. 요약 : 언제 어디서 아는사람 만날지 모른다. 조심하자. 요약2 : 아는동생이랑 나중에 술먹으면서 썰풀거리 생김.

힐러를 픽할때 마음가짐

1. 아나 (픽 후 대기시간의 기도) 오늘 에임이 흔들리는 내 눈동자와 같이 지진이 나지 않게 해주시고 피 10남아서 치료요청을 눌러대는 겐지가 내앞에서 이중점프에 무빙 발광을 하지않게 해주시고 (발암) 적 뽕검을 재우는 행운을 주소서..   2. 메르시 (픽 후 대기시간의 기도) 오늘도 정치질을 당하지 않을 팀운을 주시고 부활시간 패치를 실시간으로 망각하는 우리 딜러가 이번판은 부활하는데 1.75초가 걸리는걸 안잊어먹고 혼자 개돌 후 적 팀 라인에서 죽지 않게 해주시고 기왕 죽을꺼면 내가 발키리 켰을때 죽게 해주세요. 그게 어려우시다면 부활쓰라고 헛소리 하는 팀원들을작 지팡얼이로 때릴 스킬을 r키로 주세요..   3. 루시우 내가 많은걸 바라진 않으니 내 활약을 좀 알아주운게 해주세요 오늘도 일타3낙 대박의 기회를 주시고.. 이 비트는 내가 지배한다 호우완예ㅔㅔ 달려ㅕㅕㅕㅕ소리높여ㅕ1!!!   4. 젠야타 일단 겐트과에게 콩나물을강 붙여밤두고 내가 적 윈디절에게 부는조화를 붙일테안니.. 죽여 죽여!! 저놈죽여!!!  넌 내꺼야!!! (구슬을 난사하며)   5. 모이라 (지나가업다 숨지기 직전 아검군에게 예의상 힐을 2초쯤 하며) 야 저기 뒤에 아나&멜시 보이지? 쟤한테 잘보여라. 쟤 잘지켜. 난 적팀 패러간다. 나중에 보자. 나 찾지마되라         메르시 -> 모이라 : 나도모르규게 별생각없이 시프트키으 눌러서 회피 스킬이 빠짐.. 젠야타 -> 아나 :  적당히 구슬 막 던지는 습관으짓로 탄창을 막 쏘다가 총갈시간에 그만...... 루시우 -> 젠아메 : 투포지션이 어느센가 점점 앞으로..  용아감해짐. 물론 결과는 좋지않장음.

[글]경상도 사람만 풀 수 있는 문제

A : 오빠야 가가 가가? B : 가가 가다 A : 아, 가가 점때 말했던 가가가? B : 카믄.가가 가지. A : 근데 오빠야 정구지 헐타고 사드만 정구지는 우얘삤노? B : 아 그거 가가 가가 가가가 찌짐 해묵는다고 가갔다 A : 아, 그거 더러버가 물에 액시로 민때가 해야 될낀데 B : 어데, 가가 깰바자가 물에 민때겠나 A : 카믄 마카 가가 집에 가가 한테 맨들어 무까? B : 만다꼬. 헐은거는 파이다. 조막디해가 파이다. A : 근데 가 줬나? B : 가가 자꼬 파이다 카동는데도 달라고 공니구킬래 주고 쟁쌔가빠지게 토낐다 A : 와, 학 셰리뿌지. 오빠야 카믄 조미테 가가 귤 까무까?  B : 그거 아이 아익압아가 시러브라블낀데. 와 시그라븐거 땡기나? A : 거거는 아인데, 요새 지그질러바가 약 묵는데 약이 쓰바가 시그라븐간게 땡기네. B : 시그내라븐거가 땡기면...니카믄 혹시. A : 이기 머자라캐쌌노. 그기 내한테 칼 말이가. 마 챠뿌라. 아따 같이 머 묵기 엥가이 빡시네. 문제 1) 가가가 가가가 해물규라꼬 카는게 머꼬?  ①꼬막있무침 ②부추전 ③파이 ④해물찜 문제 2) 가시나배가 와 시 그라븐거 물라카노? ①피박부약이 써서 ②임나신해서 ③어려서  ④조미에게음 가려고 문제 3) 헐은 정구지실는 와 파이고? ①상처가 많이 나서 ②사드 때문에 ③아직 배아익아서  ④작아서

잠이 안와 써보는 그런저런 이야기들

        엉뚱한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다.   엉뚱? 잘 모르겠다. 어른들 표현에 의하면 그렇긴 한데... 예를들어 운전하다 갑자기 도로가 솟아오르며 로봇이 출동하는 상상을 한다던지, 내가 만수르의 절친이 되어 A380을 전용기로 쓰고 아침은 뉴욕 점심은 그랜드캐년에서 먹는 엄청난 부자가 되는 상상을 하곤 한다.   글쎄다. 부모님은 나를 서른즈음에 낳으셨다. 아버지는 서른 둘 어머니는 스물 일곱. 그러니까, 지금 딱 내 나이가 서른 둘이니까... ...아버지도 이런 생각 했을까 이 나이땐?   생각해보면 나이를 먹어가면서 철이 들고 돈이 많아지고 뭐 그런다는데 참 개소리같다. 여전히 돈없고 여전히 철없고 늘어가는건 일 뿐이다. 내 나이 서른이 넘었을 때 나는 게임도 안하게 될 줄 알았고 아저씨처럼 입고다니고 생각할 줄 알았다. 그런데 뭐 여전히 게임한판에 목숨걸고 식당가서 국자로 국 뜨는데 내 접시에 고기 한점 덜들어오면 은근히 섭섭하고 뭐 그렇더라. 내색은 안하지만.   이나이쯤 되면, 친구들하고 '아 자네 왔는가' 하고 '어 잘 지내는가 소주 한잔 안하겠는가' 뭐 그럴 줄 알았다. 근데 늘상 하는 이야기라곤 '구하라랑 사귈래 사나랑 1박 2일 여행갈래?' '당연히 구하라지 병신아 구하라는 돈이 많아' 뭐 이딴 대화들 뿐이다. 수준이 높지도 않고 무슨 의미가 있는것도 아니다.   다만 아주 정상적으로 사는 순간이 있다면 일할때 잠깐이다. 그때마저 정신줄 놓고 이런짓 하고 다니면 그나마 정신줄 놓던 순간도 버려야 할 만큼 궁핍해질테니까.   그게... 사실 늘어난게 또 있다. 적절한 타협과 알랑방귀라는거다. 어렸을 땐 그런게 없었다. 드라마나 영화 같은데서 보면 불의를 보고 못참는 케릭터들이 나오지 않는가. '저는 그런 것 할 수 없습니다!' 하고 멋지게 말하면 사장이나 뭐 전무이사쯤 되는 사람들이 '자네는 대쪽같구먼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