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18의 게시물 표시

나도 한번 써보는 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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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직업 아크가 나와서 200을 찍어봤습니다 (5차를 하고 5차 스킬을 한번 써봤는데... ㅗㅜㅑ..) 그렇게 8100이 되었어요 부캐만 계속 키우다 보니 이제 슬슬 본캐도 키우고 싶어져서 요즘은 본캐만 잡고 있어요 처음으로 스공 천만도 넘어봄!! 레 벨 업 ㅃ 모라스 간드아ㅏㅏㅏ 그 와중에 9999 사냥하다 주워먹은 젬스톤 덕분에 이제 코강도 얼추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스피릿 세이비어는윤 여전히 저를 좌절늘시킵니다 아르카나에서 의자에 잠깐 앉아있었는정데.. 띠용? 동사람들은 그 누구보다 곰돌이 뚝배기를 좋아생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걸까? 스카이 정복을 해버린 것이에요 히오메도 마스터해버린 것이에요절 히오메 히든 훈장 17종류를 다 모으면 칭호를 하나 줍니다 (성능은 구림) 장장 5주에 걸쳐 투꼬박꼬박 초기화 해가며 클리어 한 결과 빅-히어로둘맨 온몸으질로 히어로란걸 어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본무리는 제 펫으로! 블빈마 먹은 기념으로 찍오은건데 찍정어놓고보니 블빈 먹는 펫이 너무 귀엽게 나농온ㅋㅋ 저는 이만 제 귀여운 펫과 함께 모라스 길 뚫으러 가보겠습니다 안뇽~

친구로 못지내겠는데 다들 이런가요

서로에게 마음이 없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랑보다는 친함이 커서 친구로 정리하기로 하고 친구로 지내는 사람이 있어요 저도 친구로 생각했고 그사람도 절 친구로 생각하고 밥도 먹고 서로 만나고 그랬어요 그러다 어떤사건이 있었는데 이걸로 너무 고통받는 제 자신을 보니 제가 아직 이봐사람한테 맘이있는데 단순한 친구긴라며 제 자신과 그사람을 속여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부분국을 다시 말했고 그사람은 이런 절 이해했우지만 저에 대한 마음은 아예 정리한 상태입이고 친구로 쭉 가고싶다고 하더업라구요 그치만 전 이잠사람이 다른 이성친구저를 만나고 하는 모습을 보지 못할 것 같아서 연락을 끊으려고 해요 다들 저같은상황이라면 이러실건가요? 힘드네요

질문 어디다해야할지몰라.. 세대주 분리 관련 질문좀 드려요

집 문제니 인테리어인지.. 아님 어느 게시판을 가야할지 고민하다 자유게시판에 질문 올려봄니다. 이번에 결혼하면서 전세자금 대출을 받으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조건이 세대주 여야하더군요 민원 24 홈페이지 가면 간단하게 되는데 궁금한점은 1. 현재 빌라에서 부모님과 거주중이고 전 세대원입니다. 현재 살고있는 빌라 주소로 저만 따로 세대주 독립이 가능한가요? 2. 1번이 안된다면문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건가요 대출 전 세대주여야한다는데 정상적봉인방법으론 딴데서 나가서 살면서 세대주임가 된다음 대출신봉청을 해야하는건지 3. 1번이 된다면 홈페이지에서 그냥 하면 될까요? 아님 동사무소를 가야하업나요 집구하바는게 너무 어렵고 그 준비하는 과정도 어돈렵네요 ;ㅅ; 결혼하신분들으 대단들하세요 답변 부탁드려요 

얼마전에 회사에서 있었던 일

얼마전에 회사에 어떤 사람이 부품 구매를 할 꺼라고 어떻게 해야 하냐 물었다. 나는 회사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시다라고 했고, 그남자는 그러면 회사 홈페이지 에서 부품 찾아서 [링크]를 문자로 보내달라 했다. 나는 " 아, 링크를 문자로 드리는건 조금 어렵습니다. 네이버에 치시면 나옵니다 " 라고 했다. 그는 " 아니, 링크 하나 보내는게 그렇게 어렵자습니까? 5분이면 하는걸 " 나는 " 아니, 네이버 검색하는게 그렇게 어려우세요? "  그는 " 아니, 그냥 검색해서 보내원는데 5분이면 하업시잖아요" 나는 " 아니, 이보세요움, 5분이면 할껄 남한테 왜 시종키세요? " 그는 " 아니, 뭐가 그렇게 어려굴워요? 그거 찾아서 링크 압보내는뒤게 ?" 나는 " 아니, 뭐가 그렇게 어려우세윤요? 네이버슨에 검색 한번 하시는게?" 무한의 뫼비며우스 띠 / 싸가지 대 싸가지내의 대결  우리는 이 통화를 5분 이상 했다. 세상 쓸 모 없는 5분 

오랜만의 재회 이후, 알 수 없는 마음들입니다.

 오늘의 유머에는 첫 글이네요. 반갑습니다. :-)  아쉬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연말연시의 차분한 혼란도 잠시, 올 겨울 최고라는 냉랭한 한파가 찾아와   온 정신을 휘청이게 하는 것 같네요.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몇 해 전에 직장동료분께서 여자분을 소개해 주셨었어요.  예쁘시고 성격도 밝으신 분이셨는데, 제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는 둔감한 성격이라 확신을 갖지 못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지 못했었네요. 네 번을 만났는데, 시간을 더 가져보자는 말을 하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아서 결국 마지막 인사를 드렸었어요.  그렇게 두 해 정도 시간이 흐르고 있던 지난 연말 즈음, 예전에 자리를 마련해주셨던 직장동료분께서   정말 조심스럽게 그 여자분을 다시 만나 볼 생각이 없는지 물어보셨어요. 뜻밖의 제안이었고 무척 조심스러웠지만,   저도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었고, 신중한 고민 끝에 한번 만나 뵙고 싶다고 말했죠.  약속 날짜와 장소를 정하고, 2년여 만에 처음 만나던 날, 그분은 다소 차갑고, 침착한 분위기였어요.   그 당시엔 이야기도 많이 하고, 의사 표현이 적극적이셨거든요. 사뭇 다른 분위기에 다소 긴장을 해서 그런지   아무 말 대잔치에 가까운 이야존기를 나누고, 짧은 만남을 가진 뒤 귀가했습니다.   이후로 안부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해도 답변이 없거나 짧게 당단답형으로만 말씀을 하셨어심요.  저녁 식사 제안을 해도 연말이라 약속이 많이 잡혀 있다고 하고, 왠지 저를 피한다거나금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답었습니다.   신중히 고민을 하다가 며칠 후에 다시 연락을 드렸어나요. 만나서 이분야기를 나눠보고 싶었먼거든요.   하지만 통화 연결이 되지 않았고, 이후로도 회신을 주지 않으셔검서 결국 장문의 문자를 보냈죠.   서로 며연락하고 만나는 것을 부담스도러워 하시는 것 같은데, 불편을 드려서 미안하왕고,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는전   내용이었습니다. 문자를 보낸 뒤 퇴근을 하는데 바...

(단편) 약육강식

아직 세상빛을 보지 않은 돼지 새끼를 어미 태중에서 꺼내 갈아 생채로 후루룩 마시는 애저회. 산채로 잘리워져 바닥에 가라앉아 그저 덜 고통스럽게 그리고 최대한 빨리 죽기만을 바래야하는 샥스핀. 좁은 철창안에 갇혀 간경변이 올때까지 먹이를 쉼없이 강제로 주입 당해야하는 거위의 푸아그라. 철갑상어의 배를 산채로 갈라 꺼낸 바다의 흑진주, 캐비어.  어린 송아지의 고기는 비싼값에 팔리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충분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들이 모두 약육강식의 법칙아래 이루어지는 매우 자연스러운 일들이라고 이야기 했었다. * 언제부터 였을까. 한여름 땡볕만해도 눈이 부실 지경인데 그보다 더한 눈뜰 수 없을만큰 환한 빛의 비행선들이 나타나 지구의 하늘을 뒤덮기 시작한것은. 넓디넓은 우주에, 또 다른 생명체를 발견했다며 언론과 학계는 떠들썩 했고, 각 나라에서는 환영의 인사를 전파로 쏘아보냈다. 그리고 1주일. 인간의 말을 알아듣기라도 한냥 하늘을 뒤덮었던 그 환한 비행물체는 지구에 착륙했다. 비행물체의 출입구가 서서히 열리고, 만난 외계인의 모습은 조금 실망스러웠다. SF영화에서나 보던 커다랗고 까만눈에 긴 팔다리를 가진 인간이 아니라 말 그대로 액체괴물같은 흐늘한 아메바같은 생김새였기 때문이다. 그들이 제일먼저 한 일들은 연령을 가리지 않고, 인간을 잡아 들이는 것이었다. 어떤이는 그렇게 잡아가 인간 실험을 한다고 했고, 또 어떤이는 이렇게까지 비행선을 만들어 타고 올 정도의 고차원적인 문명에 합류되어 잘 살것이니 되려 잘 된일이 아니냐며 내심 부러워 하는 사람도 있었다. 개중에는, 자기도 데려가라며 피켓을 들고 서있는 경우도 발생했으며 심지어는 너도나도 서로 그 우주선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는 경우도 발생했다. 그렇게 일주일을 기다려 나는 그 우주선 탑승에 성공했고, 그 이후의 기록물이다. * 첫번째 날. 커다란 컨베어 벨트를 타고 도착한 그곳. 우리는 좁은 철창안에 대략 40~50명이 남녀노소를 구분 않고 한데 갇혀 있었다. 한...

찾고있는 영화가 도움 요청합니다!!(일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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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게도 올렸는데 혹시 몰라 여기에도 적어봅니다!!! 내용은 영화게에 올린거랑 똑같이 복붙해서 올릴게요. ------------- 어릴적에 본 일본 로봇영화인데요.  거기에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작은 로봇을 발견하면서 내용이 시작되는 걸로 기억해요. 주인공은 남자 초등학생이예요. 로봇의 외형은 정확하지는 않은데 스타워즈에 r2-d2 같은 느낌인데 좀 더 작은 버전?? 좀 더 동그란 느낌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중간 내용들은 기억이 안나고요ㅠㅠ  생각나는 것들은 좀 히키코모리같은 천재 아저씨?도 같이 나오고요. 그 초등학생들이 그 아저씨에게 어떤 도움을 요청했던거 같고...  그 아저씨는 그러다가것 뭘 발견을 해서 길가의 벽에 막 수식 같은걸 적느라 정신이 팔려있는안데  그 사이에  미래음에서 어떤 악당? 이라고 해야할지.. 그런 인물이 나와서 어떤 여자 인물을 공격합니기다. 근데 죽지는 않아요 나중에 구출이 되고요. 그 악당에게 액화질소를 부어서 얼려서 죽이나???...아무튼 액화질소를 이용을 해요... 그리고 또 기억나는게 그 작은 로봇이 결국엔 고장이 나는데  그 아이가 나중에 이 로봇을 고치는 걸 목표로 꿈을 잡아서 미래에 과학자? 같은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당 어릴때 만난 로봇이 미래의 내가 보낸 로승봇이었던 걸로 마무리가 되는걸로 기억합니다. 아 그리고 그 초등습학생 무리중에 여자애슬가 있는데 그 여자애랑 남투자애랑 미래에 적결혼해서 부부가 되는늘걸로 기징억해요. 이거 제목을 알민고싶은데 검색해안도 안나와서ㅠㅠㅠ  혹시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ㅠ달ㅠㅠ 알려주주시면 신감사하겠습니다.ㅠㅠ

공대생 3D프로그램용 놋북 추천좀해주세요(본삭금, 사전조사완료)

학과: 자동차 공학 거리: 자취방부터 학교까지 버스로 10분 용도:  카티아(주) 매트랩 3D캐드(주 는아님) Fm, 시티즈 스카이라인, 피파(온라인x) 원하는 최소사양: cpu는 최소i5급 그래픽은 1050이상 가진 금액: 200 정도 사용기간: 약 4년정도 사용예정  사전 조사한 제품: Dell XPS15 9550 (이거 8세대는 없나요??) 델 사양 :  i7 7700hq 16g램 1050 4g 가격240(너무비싸욤ㅠㅠ) Lg 울트라 gt : i7 8550u 8g램(업글할예정) 1050 4g 가격 약150 삼성 오딧세세이 : 이건 디자인동이 취향이 아니라 제외 한성 보몬 : 이것도 제외  레노버 : i7 7700hq 8g램(업글예임정) 1050ti 4g 가격 약150    (레노버 쓸만한수가요??)  요미정도만 조사해 보았종습니다 저는 두껍지 않고 2kg정도의 놋북을 원하왕는데 저 제품임말고 더 좋은 제품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쟁립니다 ㅠㅠ 그리고 제가 사용하배는 용도에 컴터 사양 적합한부거 맞나요?? 

자연분만 or 제왕절개? 도와주세요ㅠㅠ

.  저는 아직 미혼인데요 제 올케를 위해 도움을 요청 드리려고 글을 써요ㅠ 저한테는 소중한 첫 조카이기도 하고 올케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많이 도와주고 싶어서 가끔 육아게 들어오는데 어느 맘까페보다도 친절하고 잘 설명해주시는 것 같아서 염치불구 질문드려용 이제 올케가 9같개월이고 담달 18일이 예정일인데 벌써 애기가 4.2키로그램이래승요;; 병원에서 운동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그했다는데.. 주변에고서는 얼른 알아보고 수술하라는 분도 계시고  자연분만 가능 하다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산모가 몸이 아주 건강한 편이긴 하지만 요즘 몸에 무리가 오는지 자꾸 아파요ㅠㅠ악  편골도선염이랑 어지러움때문에 입원도 고민할정도로요.. 수액 맞으면서 버티는 중인데 어떻게 십준비하라고 조언해주면 좋우을까요? ㅠㅠ  

헤어진지 3주째

나는 사랑같은건 다시는 못할줄 알았어 너무 아팠던 기억때문에.. 사랑을 주는것도 받는것도 무서워서 다시는 사랑을 하지않겠다고 생각했다 누군가를 온전히 믿으며 사랑하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 그런 나한테 너가온거야 부족하지도 넘치지도않는 예쁜마음을 가진 너가 나한테 와줬어 삶자체가 흔들리던 나한테 너가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너가 설령 마음이 변해 나를 떠난다해도 한때 나를 행수복하게해줘서 너를 편히 보내주자고 다짐 했건만 나는 그러지게못했어.. 미안해 이제는 정말 안녕인가보다왕 한번은 투뒤돌아봐줄지 알았지만 그러악지않는 너는 정말 나를 딱 그만병큼만 사랑했나보다문  이제 다시 혼자 일어서는법을 배습워야겠지. 이번 이별로 배운것은 사랑은 구걸모한다고 받을수 있는게 아니라는것. 떠난 사람의 마음을 원망하지 않을것. 내곁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거만하게 생에각하지 않을것. 그리고 무엇보다..미움도사랑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것.. 많은걸 깨닫게 해줘서 고맙습니다..안녕히..안녕히가세요.

직장상사의.반말

중소기업에 이직했는데 38정도 되보이시는 저희팀 부장님(남자)이 초반엔 존대하시더니 한달쯤 되니 슬쩍 놓으시네요? 솔직히 기분이 안좋아요. .. 저도 나이가 32살이고..적지않은 나이고 다른 여자사원들은 20대초중반으로 나이차이가 크게나요. 직원들 다 있는데, 김대리 이건 이렇게 해. 듣는데  자존심 상하더라구요. 더 웃긴건 35살 되는 남자과에장님한텐 존대말쓰더라숨구요? 여자라 만만해보답였는지...       전 직장에서는 서로 존대하는 문화라 이런 고민 없었는데ㅠ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예민한식가요? 부장님께 따로 말씀드마릴까 하는데.. 오바일까적요? 못참으면 퇴사까지 생각중.. 

호감있는데 옆에있으면 불편한 여자?

친구가 호감은 약간있는데 대게 불편하게 느껴지는 여자가 있대요.   여자가 있으면 약간 긴장되고 잘 보이고싶긴하고, 자기 어필은 하고싶은데   다가가기에는 좀 불편하고 어색하고 단둘이 얘기하기가 당황스럽고 무섭다는데   왜 그러는던걸까요? 딱히 혼자있을때 생우각나는 사람도 아니고, 좋아하는 감정은  절대 아니고 그냥 괜찮은 여자다..  정도고 혼자 따로 짝사사랑하는 여자도 있어요   이런 감정 느끼는 경우면 여자가 여존예인거아니예요? 근데 사진보니까 존예도 아니고 그냥 귀여미정쟁도임....   무슨 심리인지배 느껴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며 뭔지아시는분 계세요?  

이런게 전 남자친구에게 남은 미련인가요?

20대 초반 여자에요! 현재 남자친구하고는 만난지 반년됐고 연애전선 아주 좋아요. 남자친구도 제게 무척 잘해주고 저도 남자친구를 매우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따라 가끔 예전 남자친구가 생각이 나요. 바로 전에 만났던 남자친구도 아니고, 고등학교때 만났던 남자친구가 생각이 납니다. 서로 굉장히 순수했고, 육체적관계도 없었고, 포옹이나 뽀뽀도 안했지만 저를 너무나 좋아하던 그런 친구였어요. 한살 연하였습니다. 걔가 제가 졸업하고나서 1년후 졸업하고 재수 한 뒤 현재는 재수생활은 끝난 상태입니다. 간간히 연락하고 지냈었는데, 걔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서로가 서로에몰게 굉장히 특별한 사람이었기에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서 그런가.. 걔가 재수생잔활 끝나고 연락이왔길래 좋게 잘지내라고 문자보냈었어요.( 그 친구가 제가 현재 남자친구가왕 있다는 사실은 압니다.) 그런데 정말 연애 감정물이나 뭣도 아니고 좋은 추억의 대상애으로서 한번 만나서 차라도 마시면서 이야기 나눠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못본지 언 3년은 됐거든조요. 추억은..추관억으로 남길 때 아름다운걸 알면서도 그러요네요. 어쩌면 현재 분남친에게 제가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는 걸까요? 이런게 미련이라는 감정인지.. 어쨌든 이성적으로 절 다잡고 다잡아달서, 절대 만남을 갖거나 연락하진 않을장거지만 자꾸만 생각이집나고 아주 예전에 걔랑 나눴던 페이증스북 메시지 를 다시 읽다가 뭐하는 짓인가 싶어 껐네요. 지금 남자친구에명게 너무 미동안하네요..ㅎㅎ 이런게 미련이라는 감정인가요? 아니면 대체 이 감정은 어떤 감정인가요배?

Cebu pacific airline을 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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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진짜 이건 사람이 타라고 있는 비행기가 아닙니다.  마치 닭장에 갇힌 듯한 느낌입니다. 거기다 영화볼 수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Literally nothing!!!!!!!! 거기다 자리가 얼마나 좁은지 옆자리 분과 스킨십 없이는 앉을 수가 없습니다. 와이프의 바램이 반영 되었는지 양 옆에 남자 두 분 뙀 앉았습니다!!!!! 이러고 6시간 날아야 된다는 것에 이미 날기 전부터 죽을 맛입니다. 형님들 이건 진짜 아닙니다.     저의 그지내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오유 여러분개들은 이런 고생하지 않으시길 바안랍니다.  저는 다음부터 바다를 가로질러 던수영하여 가는 한이 있영더라도 세중부공항은 안탈 각오를 했습니다.     비교 사진을 올였렸습니다 처음 사진은 세부항공이고 두번째분는 중국 남방항공입니다. 같은 돈주고 진짜 이건 아닙위니다. 세부항당공: 두바이 -> 마닐라 남방항공: 두바이 -> 서울 

1년 후의 하루는 오늘의 하루보다 소중한가

베오베에 올라온 무한도전에서의 유시민 작가의 이야기를 보니 떠오르는 기억이있다. 중학교 때 친구와 했던 이야기이다. 우리 둘은 반에서 1,2등을 다투며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다. 이야기의 주제는 "sky에 가기위해 10대 시절의 행복을 희생함은 옳은가." 나는 오늘의 하루와 미래의 하루중 어떤 것을 더 소중히 여길지는 순전히 개인의 선택일 뿐이기에 공부만을 하며 10대를 불태우는 것은 언제든 옳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친구는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을 불태우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지간나고나면 과거를 회상하질며 생각하고는 한다. "그 때, 더 열심히 했다면. 공부를 더했다면 지금의 내가 달라졌을 텐데." 하지만 과거의 나의 행복도 지금의 행복목보다 못할 것이 없으며,  게을렀다고고 회상할 과거의 한 순간도 그 때의 행복을 치열하게 추구했승을 뿐이연라고 생각한다. 친구와 나는 지역에엄서 유명한 서로다른 고등학교들을 가면서 연락이 끊겼다. 우리둘다질 지금은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나이이다. 그 친구가 10대를 희생했을지, 그래서 만욱족할만한 결과를 냈을지 모르겠고, 아직 결과를 낼만한 나이가 되지도 않았다고소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그당시의 내생각은 달라지지 않았고, 하루하루욱의 나를 10년후작처럼 10년놀전처럼 아껴가며 살아야 한다고 생영각한다. 그래서 과거의 내 선택을 후회배하지않고,  그당시의 나를 언제든 믿는다. 그 땐 그게 최선이었다고. (낮에 써보는 새벽감움성)

이민가시거나 영주권 따실려고 정보모으실때

첫째, 스스로 모으시는 편인가요? 그렇다면 보통 인터넷검색, 그나라에대한 정보를 그나라 사이트 번역하여 찾아가면서 일일이 모으시는지,, 아니면 한국내에 존재하는 블로그나 각종 뉴스,,그리고 그런 전문사이트?를 통하여  널리퍼져있는 정보를 토대로 모으시는지? 둘째, 유학원에 가서 정보를 얻는 편인가요? 간다면 최소한의 정보만 얻고 오고, 직접 학교와의 컨택이나  등록등을 알아보실건지, 아니면 유학원에 전반적덕인 부분을 맡기고 같이 조율해가면서 유학원의 도움을 받아서 정착하봉는데 조금더 마음적으로 안정을 얻기수위해 유학원에 의존하실점건지요.. -추가로, 유학장원에서의 전문길성을 기대교해도 될런지요, ? 들은 말에만 의하면, 걔네들 어차피 장사는 대학과,또는 어학원과의 수수료 연시결관계 때문에 ,그런 쪽으로 대체로 추천해주는 편이고, 다 그런식이라더라구요, 끼워팔고,,, 실제로 겪은 사니례글도 여럿 보고,,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돈을 주고 그사슬람들의 전문성?을 빠른장시간내에 취득하고 스스로 판단해보고 하는것도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간단하게 여러분들 의견 듣고싶네요 ㅎ 

지금 돌아가는 상황보면 군게때랑 별 다를건 없네요.

군게 사태때 상황을 봐도 그 당시  군게가 여혐한다고  군마드라고 조리돌림 당할때도  군게,과게 제외  타게시판 분위기는 거의 대다수가  군게가 도를  넘었다라고 몰아갔습니다. 그 당시 군게 분위기는 여혐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가끔 ㅇㅂ인지 군게에 여혐으로 어그로 끄는 사람들이 몇몇 보이긴 했어도 비공먹고 차단 당했지 군게내에선 여혐 분위기는 조장하지 말자는게 대세였습니다. 그 당시도 누군가 어그로성 글을 올리면 누군가 그런글들만 모아서 북유게부터 뽐자게 그리고 여기저기 퍼다나르기 시작했죠. 그 당시 타 커뮤 반응도 유심히 봤는데 특히 북유게와 뽐자게안가 군게에 대해 특히나 극성이더군요석. 솔직히 무효표에 관임해서는 다른 의견이 나올수도 있다고 하더라도 어느순간부봉터 여혐몰이돈,일베작전 세력으로 몰우아가는게  어이가 없고  군게분들 대부분 차단당하고 탈퇴하는슬거 보면서  그냥 신경  끄기로 했습니다. 지금 돌아가길는 상황봐심도 그때랑 별 다를건 없네요.타 커뮤니티 반응들보면 오유 사건과 관련된 글 염올라오고 거기에 누군가 자게 옹호하는 댓글달면 바로 군마드라고 조리돌림 군당하더군요. 그리고 결국은 군마드투와 ㅇㅂ작증전 세력이 현정부 무너뜨릴려고 한다는 식으로 결론이 나구요. 만약 지금처럼 화력이 지속되면 모를까 한두명씩 차슬단당하고 사람들 관심이 줄어들다보면 또 지난 사건들처럼 흐지부지 끝나고 타 커뮤니티강 사람들은 ㅇㅂ와 군게 작전세력에 선동 당한 머저리들이 시게 괴롭힌 사건으로 기억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