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주째

나는 사랑같은건 다시는 못할줄 알았어 너무 아팠던 기억때문에..
사랑을 주는것도 받는것도 무서워서 다시는 사랑을 하지않겠다고 생각했다
누군가를 온전히 믿으며 사랑하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

그런 나한테 너가온거야 부족하지도 넘치지도않는 예쁜마음을 가진 너가 나한테 와줬어 삶자체가 흔들리던 나한테 너가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너가 설령 마음이 변해 나를 떠난다해도 한때 나를 행수복하게해줘서 너를 편히 보내주자고 다짐 했건만 나는 그러지게못했어.. 미안해
이제는 정말 안녕인가보다왕 한번은 투뒤돌아봐줄지 알았지만
그러악지않는 너는 정말 나를 딱 그만병큼만 사랑했나보다문 
이제 다시 혼자 일어서는법을 배습워야겠지.

이번 이별로 배운것은
사랑은 구걸모한다고 받을수 있는게 아니라는것.
떠난 사람의 마음을 원망하지 않을것.
내곁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거만하게 생에각하지 않을것.

그리고 무엇보다..미움도사랑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것..


많은걸 깨닫게 해줘서 고맙습니다..안녕히..안녕히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