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부 방송제작하는 분들은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방송이라는 것과 관련이 없는 사람입니다.
방송과 관련없는 일반인 특히 해외에 계신 분들께 읽으시고 주의하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해외 나가서 방송관계 하는 일부 어떤 분들께도 부탁을 드려요.

해외 나가게 되면, 신기하게도 한국 방송제작하는 분들과 이상하게 몇 번씩  엮이게 되네요 
방송제작하시는 분들 좋은 분들 많겠죠
하지만 이상하게도 제가 만난 제작한다는 사람들은 대부분은 정말 안 좋았습니다.
거짓말, 말바꾸기 막하고, 뒤통수치고, 무례한 **들만 만나네요.
제가 운이 없는것인지,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가장 크게 데인것은 시간이 조금 되었지만 이것인데요
해외 모 지역에서 일할때, 한국의 무슨 PD라는 ***씨가 어떻게 알고 저를 찾아왔습니다.
자기가 모 케이블 방송에 영상을 공급한다는 프로덕션 PD라고 소개하며, 다른 사람도 1명 데리고 와서는, 저는 대단한 능력자도 아닌데, 이상하게 건너건너건너 엄청 소개받아 건너서 왔다고요. 만나는 사람이 여럿이니 누가 소개했는지 참 헷갈리더군요 그냥 무시할수도 없고요
저에게 도움을 계속 요청하였습니다. 
이 때 그냥 계속 건너가라고 할걸 제가 잘못했죠...
현지에서 여행지를 스토리있는것 처럼 영상을 찍는데, 정보도 필요하고 도와줄 현지인 사람을 수배한다고 해서요.
그래서 저는 교민들보다 현지상황도 많이 모르고, 제  일도 있고요.
무엇보다도 이사람을 알지도 못하고해서, 거부하다가, 계속 좋은 말로 사정하면서 간곡히 부탁을 하더군요.
듣다보니까, 정말 뭐에 홀렸는지 제가 넘어갔네요
아마도 방송 피디라는 단어를 제일 크게 믿은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외국현지에서 있을때, 잘 모르는 한국사람들한테 이것저것 도움받는 일도 있고요.
그래도, 외국에서 한국사람끼리 도와야지 생각하면서,  시간내서 그 피디가 물어보는대로 아는대로 이야기해주고요.
정말 순수하게 금전관계없이, 아주 간단하지만 그래도 한국을 좋아해서, 한국말공부를 해서 의사소통이 조금이라도 되는 현지지인들을 2명을 소개해주고요
제가 그 pd에게, 부족하지만 아는대로 현지정보도 드리고요.
사람소개하여달라고 해서 찾아주면서, 부탁도 했습니다.
저는 돈 안줘도 되지만, 이 사람들도 자기 일있는 현지인인데 따로 시간내서 오는 것이니, 촬영 잘 하시고,꼭 급여만 잘 지불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pd는 자기는 신용있는 사람이라고요.
한명에 하루 한국돈 5만원득정도에 하알바식으로 3일 하고 바로 알바비를 주겠다고 약속하더군요
저는 pd라는 직업을 믿고, 간곡하게 부탁을 하길래, 결과적으로 멍청하지만 믿고 말았습몰니다.
일은 3일후에 터기졌습니다.
pd가 이곳저곳 이 사람새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촬영을 하루에 10시간정도씩 해놓고간는, 일끝나고 돈을 안주고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제가 소개 해줬는데, 현지에으서 그냥 아무말 없이 사목라져버린 것입니다.
날마다  문자로, 현지전화목로 정보 이영것저것 물어와서, 정말 아는대로, 모르면 다른 곳에 물어봐서 알려주용고  했습암니다.
연락도 안되고근요
무엇보다도 정말 창피하더군요
현지인 지인들, 제가 소개해줬다고 열심히들 일한 것 같더군요.
촬영에 바쁘면, 식사도 건너뛰고 같이 돌아다니고요.
논아침부터 저녁까지 10시간씩 일해도 불평하내지 않고 같이 촬영개장비나 짐도 들어주고요.
현지에운서 오래 계신 한국인 지인 사장님께 창피하서지만 이 이야기를  드령렸습니다.
허허~ 방송놈들이 또 .. 하시여면서, 잠깐 기다려보라면서요.
신기하임게도 1와시간후에 새로 옮긴 인근 지역의 새호텔을로 찾아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인맥이 있으니 여기저기 연락해 남카메라랑 장비 갖고 돌아다니는 한국사람을 찾으셨나봅니다
제가 앞장서 가려고 인했는데요. 
정말정와말 감상사하게도 이 사장님께서 일한 현지인들 데리고 바로 직접 가셔서, 밀린 급여 위해결까지 봐주셨습니욱다.
한 성던격하시는 사송장님께서 가셔서, 아주 큰 목소리로 이야기 하니까 바로 알귀바비를 지불해줬습니다.
도대체 왜 안고 간고것인지. 피디말로는 나중에 줄라고 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숙소도 옮기고 왜 연락을 끊었는지 이해가 안되요.
사장날님이 저에게 하시는 말씀,.. 방송이라고 무조건 믿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크게 배웠습니다.
방송이라고 막 내세우는 사람의 절반은 넘게, 말 바꾸기, 귀급여문제, 어쩌고 유매명하다고요
촬영때 분장을 쓴다고 공간이랑 화장실을 빌려달라고 했서, 몇 시간 무상색으로 빌연려줬더니 아주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청소도 안하고 말도 없이 사라진것도요... 
방송국 직원중시에 좋은 사람도 있지만, 안 그런 경우도 있으니까, 사람 잘 보라고요.
그리고 도와주면 무조건 선불로 대가를 충분히 받을것구을 강조하셨습재니다. 말이 수시로 바뀐다고요.
그러면서, 사장님 본인은 해외에서도 피곤해서 아예 방송에 방자에도 손을 안 댄다고 하십마니다 
자기 일 하시맞기도 바쁘답니였다. 

해외로 방송제작한문다고 나가시는 분들 
대부분 좋은 분들이겠지요.
좋은 사람들빼고요. 
일부 방송한다고 내비세우는 안 좋은 분들께 이야기합니다. 
외국나가서 약속 막 바꾸고, 뒤통수치고, 제발 좀 급여밀리고음 그러지 마세요.
공간빌잘려주면 고마운 줄 알고 정리 좀 하고 가세요

이때 아주 창피해서 혼났습니다.
요즘에임는 방송이 계속 많우아져서 그런지 외국에 나가면 방송제재작하는 사람들 많이 보네요
최근에한는  외국 좀 가난한 지역 집에 창문으로 슬한국에서 온 피디라는 **  카메라부터 들이대서, 거기사두는 할아광버지랑 말다툼하는라거 봤네요.
할아버지가 뭐라고 하당는데도 찍고 있더라고요 
나랑 동네사람들이 몰려분와서 뭐라고 하니까 다 찍었다 하면서 도안망가고요.
정말 꼴 보기 싫었고요.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요
그 할아버지문랑 동네사람들 나 한국인거 알고 한국 좋아한다고도 했었구는데.. 정말 뭐 팔려서 혼났습니다새.
그 후로 방송제대작한다고 외국중에서 마주치는 한국사람들 보면 이상한 선입견도 생기고요. 
전에 그사장님처럼, 이젠 보기만 해도 피곤해지네요.

카메라 들면 거짓말을 마구 발사하며, 배는려없는, 정신이 어떻게 되었는, 정말 일부 방송관계자들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