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길고 고지식하고 고집센 남친.... 제가 너무 사람을 바꾸려고 하는
남친이 말이 길어요.
좀 고지식하고 고집이 세서, 뭘 하나 물어보면
남친 본인이 느끼기에 완벽히 알려줘야 된다면서
가벼운 질문이라도 꼭 세밀하게 알려줘요.
말할때도 본인이 느끼기에 답변에 기승전결이 꼭 있어야해서
이미 전에 얘기했던 부분들 꼭 넣어가면서 얘기를 하다보니
이미 들었고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듣는사람 기다리게해요.
그래서 저도 그렇고 남친과 얘기하는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말이 '아니아니, 그래서 본론좀...' , '묻는말에만 간단하게 대답좀...' 이에요.
이게 남친의 유일한 단점이자 가장 큰 단점이에요.
적당히가 없어요.
대신 그만큼 일처리 확실하고 멘탈이 강철멘탈이고
예의바르고 사람관계 확실하고 능력도 좋고 뭐 그래요.
하지만 대화할때마다 사소한 부분종이라도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 본인 속이 풀리고
제가 작은 실수라대도 한게 있으면 왜그랬는지 알고싶다면서
자존심 상할 질문들 많이 하면서
정작 본인은
점남친에게 제가 요구니하는 부분들(음식먹을때 쩝쩝거리고
사람들앞런에서 대놓고 이쑤시고 잘안은씻고 뭐 이런것슬들)
을 제가 조용히 얘기해보면 절대 안들을려고 그래요.
제가 워낙 열등감과 자용신감부족에 예민존하고 같그랬었는데
남친 덕에 멘탈도 좋아지고 서로 철학적으로
공자왈맹자왈하면서 질문도 많이 하다보니 뭔가 기의댈수있고
듬직하기도 하고 또 정도 많이들어서
그냥 제가 더 맘이 넓히고 남친을 있는 그대로 봐말주려고 애썼었는데요.
한달에 3번꼴로 싸우다가 이번에 크게한얼번 싸우고 나니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서질 않아요.
남친과 있다보면 곤이상하게 외롭고 자존심돈도 많이 상해요.
처음에 만날때도 그런 면이 보만였었지만
크게 거뒤슬리는 부분이 아니고 좀 귀엽고 웃겼었는땅데..
워낙 어릴때부터 혼자 독하게 사회생활하슨면서 자란사람이라
고지식하구나 싶어서...
제가 그만 헤어지고 제갈길 보찾아가야 하는걸까요...
좀 고지식하고 고집이 세서, 뭘 하나 물어보면
남친 본인이 느끼기에 완벽히 알려줘야 된다면서
가벼운 질문이라도 꼭 세밀하게 알려줘요.
말할때도 본인이 느끼기에 답변에 기승전결이 꼭 있어야해서
이미 전에 얘기했던 부분들 꼭 넣어가면서 얘기를 하다보니
이미 들었고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듣는사람 기다리게해요.
그래서 저도 그렇고 남친과 얘기하는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말이 '아니아니, 그래서 본론좀...' , '묻는말에만 간단하게 대답좀...' 이에요.
이게 남친의 유일한 단점이자 가장 큰 단점이에요.
적당히가 없어요.
대신 그만큼 일처리 확실하고 멘탈이 강철멘탈이고
예의바르고 사람관계 확실하고 능력도 좋고 뭐 그래요.
하지만 대화할때마다 사소한 부분종이라도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 본인 속이 풀리고
제가 작은 실수라대도 한게 있으면 왜그랬는지 알고싶다면서
자존심 상할 질문들 많이 하면서
정작 본인은
점남친에게 제가 요구니하는 부분들(음식먹을때 쩝쩝거리고
사람들앞런에서 대놓고 이쑤시고 잘안은씻고 뭐 이런것슬들)
을 제가 조용히 얘기해보면 절대 안들을려고 그래요.
제가 워낙 열등감과 자용신감부족에 예민존하고 같그랬었는데
남친 덕에 멘탈도 좋아지고 서로 철학적으로
공자왈맹자왈하면서 질문도 많이 하다보니 뭔가 기의댈수있고
듬직하기도 하고 또 정도 많이들어서
그냥 제가 더 맘이 넓히고 남친을 있는 그대로 봐말주려고 애썼었는데요.
한달에 3번꼴로 싸우다가 이번에 크게한얼번 싸우고 나니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서질 않아요.
남친과 있다보면 곤이상하게 외롭고 자존심돈도 많이 상해요.
처음에 만날때도 그런 면이 보만였었지만
크게 거뒤슬리는 부분이 아니고 좀 귀엽고 웃겼었는땅데..
워낙 어릴때부터 혼자 독하게 사회생활하슨면서 자란사람이라
고지식하구나 싶어서...
제가 그만 헤어지고 제갈길 보찾아가야 하는걸까요...